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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씹어먹은 버가부 김초연

ㅇㅇ |2021.10.27 00:23
조회 814 |추천 2

* 보정, 빛, 각도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음

* 과거와 현재 섞임 주의

* 개인 주관 주의


 

 

 

 



주황색 머리 '-' 나름 soso. 머리 색보다는 옷이 굉장히 잘 어울림. 대비감과 체크가 잘 어울림

화려한걸 얹으면 얹을 수록 잘 어울릴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온다.

삐까뻔쩍~~ 끼얹어 더 얹어 계속 얹어


 

 소화하기 어려운 애쉬퍼플.. 다크서클이 돋보여서 살짝 어두워짐..

옷도 어둡고 머리도 어두운데 저명도는 아닌듯

외롭게 놀고 있는 동공들


 

 찰떡은 아니지만 나쁘지도 않음. 흰끼가 잘 받는 듯.

특유의 깔끔하고 여리한 느낌이 화이트에서 오는 듯.



 이 사진을 가지고 저명도가 안되는 이유는 밤새 말할 수 있음.

머리색, 옷, 블러셔까지 다 주황끼가 돌아서 인상이 흐릿해짐



 할거면 쨍하게 가자 초연이는 고채도로 땅 땅 내림



 

 광명을 찾았다. 빈 곳 없이 꽉꽉 채우고 빛이란 빛은 다 얹으니 사진에서 생명감을 얹음



 

 

 

 

 보정이여서 그런가 했는데 다른 사진을 봐도 이목구비 조화가 완벽을 이룸



탈색 브라운렌즈 인이어(고채도빨강) 핑크립스틱 까지 완벽조화를 이룸

화려하고 패턴이 강할 수록 초연이에게 시선이 확 꽂힘


 


 

기사사진이 이렇게 잘 나올 수 없음

[베스트] 쨍할수록 살아남. 평생 크리스마스 트리를 온몸에 감싸고 다녔으면 좋겠음 길거리 걷는순간 김초연밖에 안 보일거임

무슨 색을 입어도 다 소화하는 뉴트로같지만 매일매일을 축제처럼 화려하게 가는게 제일 잘 어울리는듯

겨울 브라이트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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