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일단 받고 전세로 이사를 갑니다.. 일단 족쇄를 채운 후 퇴사를 생각 하신다면 신용대출을 받아 사장님에게 갚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그 기간동안 이자도 안내고 당찬노비도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베플ㅇㅇ|2021.10.28 11:41
나이가 들면서 생각되는 건 사회에 좋은 어른이 많아져야 한다는 겁니다. 6년동안 그 중소기업을 다셨다는 건 그만큼 회사도 사람들도 괜찮다는 뜻이 아닐지요. 선의가 권리가 되는것도 씁쓸하지만 선의가 왜곡되는 현실도 씁쓸하네요. 대표님의 뜻이 선의 인지는 쓰니님이 제일 잘 알것 같습니다. 대표님이 제가 생각하는 좋은 어른이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