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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싫다 차라리 남자로 태어났으면 어땟을까

페미혐오녀 |2021.10.27 03:05
조회 243 |추천 1
솔직히 페미 메갈들 때문에 그런거에 관심 없는 난 현실에서 피해를 보는 편이야

회사라는 곳엔 특정 직업이 아닌 이상 보통 남자직원들의 비율이 높은데

직장 상사들도 마찬가지고 그들과 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함께 일을하며 팀원으로써 보람도 느끼며 돈독함을 키워서 팀에 녹아들어야 되는데

잘해준 직장 상사를 위해서 커피하나 사 드리기도 이젠 조심스러워

아니. 오히려 그분들이 더 조심스럽고 미안해 하셔. 다음부터는 안사와도 된다 그러고. 여자한테 커피 심부름 시켰다는 소리 나올까봐.. 요즘 그런게 전부 인사고과 반영 되니까.

그러면서 남자 동기들은 나와 같은 일처리 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나만 거리를 두는거 같고 점점 작아지는 기분까지 들어.

그럼 그만두면 되지, 그런데 다니는 니가 잘못이야 라고 하는 애들도 있을테지

힘들게 취업준비해서 들어간 대기업인데 그렇게 그만두는게 쉽겠어??

나는 페미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그냥 대한민국 시민중 한명일 뿐인데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거지?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인 나도 남자들과 똑같이 일 처리를 할 수 있으며 그에 맞는 보상도 남자와 차별없이 받는게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다르니까 그 부분은 인정 하고 남자가 잘하는 것들이 있고 여자가 잘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 다름을 인정할줄 알아야 하며 서로 잘하는 분야에서 부각을 나타내면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하는게 맞는거지

우리나라 페미니즘은 그냥 남성혐오만 하는거 같아.

우리 엄마, 할머니 세대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하면서 남자들을 헐뜯고 한다면 솔직히 이해는 해

근데 엄마, 할머니 세대만큼 차별받지도 않은 지금 우리 세대가 그럴 자격이 과연 있을까?

대충 판에 올라오는 글이나 sns 또는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만 봐도 그냥 남성 혐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연예인들이나 인플루언서 외모나 옷 같은걸 지적질 하며 성상품화 어쩌고 저쩌고.. 솔직히 시선강간?? 당할일 없잖아.. 그냥 남자들이 쳐다봤다고 시선강간 당했다 그러는데 그건 페미들 생긴게 신기해서 쳐다본거지 관심있어서 쳐다본건 아니라고 100퍼 장담 해..

노력같은건 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사회탓, 남 탓만 하고 사니 발전이 없다고 생각 하거든? 외모도 이젠 경쟁력이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를 가도 외모가 최우선은 아니더라도 우선시 되는건 맞거든.

결론은 멀쩡한 여자들 피해주지 말고 음지에서 나오지 말고 그냥 살아줬으면 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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