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했던것도 있고, 내가 당했던것도 있으니 팩트만 ㅇㅇ
1. 다른 이유 없다. 그냥 너랑 다시 사귈 마음도 없고 전만큼 노력하고싶지 않다. 얘는 이래서 이렇겠지? 지금 뭐때문에 이렇겠지 하는데 그딴거 없음. 집안 풍비박산 나기 직전이나 가족들 죽음을 앞둔 마당 아니면 그딴 이유 없음. 그냥 너가 더이상 좋지 않은거.
2. 난 맨날 울고 밥도 못먹고 하루하루 지옥인데 상대방은 알아줄까? 물론 니 생각 함 ㅇㅇ 근데 그냥 나고 말 정도. 애초에 내가 힘들어할거 아는데 연락이 없다? 그냥 너가 아프든 말든 상관없는거임 이제. 연애 초반 기억나? 좀만 아프다해도 호들갑떨던놈이 울고불고 해도 조카 매정함. 이거 생각하면 답 나옴 ㅇㅇ 지금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3. 80% 확률로 여자있음 ㅋㅋㅋㅋㅋㅋ ㄹㅇ 날 비난해도 상관은 없음 근데 진짜 새로운여자 있으면 울고불고 하는 전여친은 그냥 귀찮은 짐일뿐..혼자있고싶다? 개소리 ㅇㅇ 이별을 했는데 착하게 달래서 헤어지려하면 예외인데 ㅈㄴ 매정하다? 여자있음 ㅇㅇ 그리고 너보다 더 새로울거고 할것도 많고 재밌을거임. 너가 하루종일 이불속에서 울고불고 할때 걘 딴년이랑 히히덕대면서 잘 놀러다님 ㅇㅇ
4. 언젠간 연락 오겠지? 하는 심리 갖다버리셈 ㄹㅇ 아마 안올거라는건 너가 더 잘 알거임. 안와. 남자가 먼저 온다면 몸이 그리워서 70%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5. 이별을 받아들여야함. 본인 환승당하고 3개월동안 정신과 다님. 1년 지났는데 이별을 받아들이는순간 편해짐. 물론 쉽지않음. 나도 그사람이랑 헤어졌다는거 자체를 부정했으니까.
억지로 슬픔 억누르지 말고 그냥 그때그때 울고 표출하는게 제일 좋은듯. 그리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맞는데 그건 니 상처가 다 아물었을때 ㅇㅇ 전남친이 낸 상처 남한테 치유를 바라는것도 조카 이기적 ㅋㅋ
마지막 할말 : 환승,바람 이새끼들은 위 해당사항 없음. 그냥 걔낸 인생에서 지워버려야함. 사람같지도 않은 족속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