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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쓰니 |2021.10.28 16:14
조회 103 |추천 0
수고하세요 단 저만이 조우했던 분임. 우리 애가 점유물에 얽히게 되어 애와 저, 변호인 3명이 만났는데 감량의 큰 기대가 있었는데 3,4살 어렸을적 생활을 묻고 마치 청소년 상담사인양 그리 하시던데 그러면 변호인 일을 그만두시던지.... 심리치료 해 주시지도 않으면서 그렇테요 저와 아이를 왜 만났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변호인이 아니라 수사관처럼 취조를 해서 감량이 아니라 죄를 덤탱이 씌우겠다는 것인지. 변호인은 피의자가 보기에 믿으직 하셔야 돼지요. 어디 호소할 데가 없어 몇자 적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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