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알고있는 불편한진실인줄 알았던것을 충격이니 현타니 뭐니 하면서...
이제 깨달았다고 하는 유부남들은 도대체 뭐죠????
(물론 모르는사람보다는 알고있는사람이 더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전 99%이상은 알고있을줄 알았거든요)
심지어 고학벌 좋은직업인 사람들도 그런사람이 많았다는게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애초에 여자가 사랑없이 현실의 조건결혼을 하려고한다는건 당연히 알고하는줄 알고있었는데...몰랐던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니...
(물론 둘이 사랑해서 혹은 현실+사랑 섞어서 하는사람 많습니다. 제가 말하는건 현실만쫒는 여자유형)
설거지남자들은 그걸 몰랐던겁니다.
'여자는 사랑없이 결혼할수 있는 존재'라는걸요.
남자는 절대 불가능하잖아요? 적어도 95%이상의 남자는 사랑없이 결혼 못하거든요. 사랑의 크기는 다양할수있어도 아예 존재조차 하지않는다면 말이죠. 절대로.
(제가 남자로서 단언코 말할수 있습니다.)
여자들이 말하는... '결혼은 현실' 이라는 말이
남자들입장에선 '사랑이 핵심이지만 현실이라는 양념도 중요해'인줄 알았지만
(남자입장에선 사랑없는 결혼은 어이가 없을정도로 말조차도 안되기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음.)
여자들입장에서는 '현실이 핵심이고 사랑이란 양념은 극미량의 msg정도거나 아예 존재조차 하지않았던것' 이라는걸
남자들은 이제야 알았다는게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고 충격입니다.
같은 한국남자로서 한국남자들이 이렇게 멍청했나?? 하면서 말이죠.
물론 누누히 말하지만 알고있는사람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만 모르는사람이 충격받았다는 경우가 최근에 너무 많아서 무조건 다 알았다고 치부할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