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대학교때문에 서울에 올라와서 자취하거든,, 그런데 생활비가 부족해서 채팅방에 가끔 올라오는 단기알바공고보고 당일로 한단말이야ㅜㅜ
이번에도 공고보고 지원한담에 전화해서 확정 받았거든;; 그런데 약속 30분전에 대기하라고 말하더니 10분전에 사과도 없이 취소한다고 통보했음.. 아닌 것 같아서 문자로 몇마디 오갔는데 이게 맞아??;; 이사람 말하는거 나만 열받는거? 내가 왜 님의 사정을 당연시 이해해줘야되냐구.. 계약했으면 지켜야지;; 아오 내가 예민한거?? 진심 이거 오늘 새벽 2시부터 하는 알바였는데 잠도 못자고 너무 서러원.. 없는돈으로 인생 열심히 살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