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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분들께 물어볼게요^^

ㅇㅇ |2021.11.02 06:03
조회 2,759 |추천 4
30대 직장인입니다.

10대에 친한 친구로 전도당하여 다니다가
20대 대학생까지 그 친구랑 같은 지역에서 교회
20대 초반까지 다녔고 그 친구는 모태신앙이고
집안이 몇대째 모태신앙이고 저희집은 할머니만 불교 신자
이시고 저희집은 무교 집안...^^

저희 집이 무교이라 종교에 정착 하는게
쉽지 않았고. 또 저랑 오래된 그 모태신앙 20년 지기 친구는
인성 문제로 손절한지 7년은 된거 같습니다.
그냥 비판이라고 그러기보다.제가 본 사실 그대로 적어봅니다.
인간은 누구나 연약하고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저랑 손절한 친구는 집안은 많이 가난하고 동생들 많은데
개천에서 용된 케이스라. 직업이 안정적으로 된후
늘 자기보다 잘 살고 돈많은 사람들만 쫒아다니면서
과거 친구는 청산 하더라구요 ㅋㅋ 의리 없고.


그래서 지금은 교회 다니는 친구 없고 인성 바른
친구들만 남아있구요.

제가 20대 초반에 교회에서 본 모습는...
여자들이 많고. 남자들이 별로 없는 성비로
1명 잘 생긴 남자 있으면 이 여자 저여자 교회에서
다 사귀고 ㅋ 여자들끼리 이간질 정치질 심하고.


목사들도 집이 목회자집인 사람들만 특별히 대우 잘해주고.
교회안에서도 성공 하고 잘 나야 좋아 하구요..
(학교인줄)
또 여자들끼리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편 나누고


근데 사회 나와서도 보면
모태신앙이거나 이런 사람들 교회에선 믿는자 끼리
결혼 하라고 하던데. 그 언니말:교회 남자 다 별로야.
여자들이 많아서 교회에서 만나기 힘들어.
어플로 교회 노처녀들 남자 만나며 원나잇 하고요 ㅋㅋ

울 회사에서 사생활 젤 더러운 사람
모태신앙 교회녀.

직장 다니면서 교회 심하게 빠진 사람들 보면.
정상인 1명정도 이고. 음주가무. 성공주의자. 음주운전.
다 인성 안 좋은 사람들만 봤어요. 진짜.

도덕적으로 안 살고 막 살고.
교회 다니며 출석도장 잘 찍고 헌금 꼬박 꼬박 하니
천국 가나요??


친척도 그렇고. 회사 생활 통틀어서 제대로 된
사람 하나도 없었고. 다들 양아치들 밖에 못 봐서요.

모태신앙 이거나 교회 다녀도.
양아치들 많죠? 제 기준 과학.....임..!.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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