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길냥이새끼가 업둥이로 들어왔어요.
집에 마리노이즈세퍼트를 키웠는데 워낙 사랑도 많이 받고 자라고 믹스견 새끼도 돌봐준 개였던지라 고양이새끼도 잘돌보와 주었어요.
참고로 남자랍니다.
부성애가 무척 뛰어난것 같아요.
잠시 고양이와 마리노이즈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처음만났을때 저리 핧아주고 같이 지냈답니다
이렇게 눈높이도 맞춰주고요
고양이를 돌보는게 귀찮음 오토바이 타고 놀기도해요
좋아하는 할아버지한테는 이렇게 애교도 떨어요
저에게 웃어도 준답니다.
그래도 고양이와 늘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