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도움을 청할수 있는 곳이 이곳뿐이라 익명이지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7살 평범한 직장입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33살입니다. 저희는 6년전 처음 만났고 미팅에서 만났습니다.그 사람은 저의 첫 사랑이였고 그 사람 또한 저를 많이 좋아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전 2달 뒤 이민을 가게 되었고 서로 이루어지지 못할 관계라고 생각해서 서로 눈치만 보다 연락조차 하지 못하고 그대로 연락이 끊겼습니다.그래도 그때는 맘이 아프지만 좋은 첫사랑이라 생각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며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그치만 그이후 그사람이 저의 이상형의 기준이 되어버렸고 가끔 한국에 놀러갈때 그사람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렇게 제가 6년이 지난 지금 한국에 돌아와 집에서 짐 정리를 하던도중 예전 쓰던 폰에 그 사람 연락처가 남아있더라구요. 시간이 지났으니 당연히 바꾸었겠지 하고 전화를 한번 해봤는데 바꾸지 않고 그 사람이 받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근데 번호를 지웠는지 누구세요? 라고 말하는걸 들으니 이사람도 잊었구나 싶어서 혹시 6년전 그때 나 기억하세요? 라고 하니깐 기억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래도 이미 시간이 지났으니 휙 끊을 꺼라 생각했지만 그사람도 먼저 저를 많이 그리워했다 보고싶었다 이제온거냐? 밥한끼 하자 연락을 계속 주고받게 되었습니다.그치만 제가 지방 출장때문에 한달동안은 바로 보지는 못하고 연락만 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보고싶어서 하루에 7~8시간씩 통화로 서로를 달래며 그때까지 버텨보자 라고 할정도로 서로를 챙겼습니다. 근데 그사람이 먼저 통화로 사귀자라고 하더군요 너무 고맙고 좋았습니다. 근데 6년이 지났고 만나지도 않았는데 너무 빠른거 아닌가 생각이들더군요.. 그래도 이사람을 만날수 있다면 전 좋았어요. 그래서 응 이라고 했죠 그렇게 1주일뒤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때 모습 그대로라서 너무 좋았고 그모습 그대로라서 더좋다 라고 사귀길 잘했다고 말하더군요 심지어.. 오빠는 팔이랑 발목에 저의 이름 문신까지 해왔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그때부터 전 이남자한데 미쳐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말부부처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항상 같이 붙어있었고 저와 결혼전제로 만나자고 하더군요 왕복 4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매주마다 와서 저에게 옷도 사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심지어 회사까지 와서 도시락도 싸주고 정말 지극정성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내월급 매달 너한데 보내줄게 통장 합치자 부터 돈관리는 여자가 해야지 하며 저에게 통장까지 내민 남자였습니다. 근데 문제가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7살 오빠는 정말 다정다감하고 배려해주는 사람이였는데 지금 오빠는 굉장히 까칠하고 툭툭 거리는 사람 같았습니다. 그치만 말은 거칠게 하지만 행동을 저렇게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그게 점점 깊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욕은 기본..장난이라고 하지만 너 왜그렇게 사냐?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챙겨줘야해?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해? 으이고 넌 나아니면 누구만나냐 내가 먼저 해야지만 넌 하냐? 왜이렇게 자신감도 용기도 없냐? 이런말은 항상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정말 오빠가 해주는 만큼 정말 노력하고 그사람을 위해 밥상도 매일같이 차려주고 오빠가 사고 싶어하던 물품들도 미리 챙기고 저도 그사람이름 타투까지 해가며 놀래켜주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터져버렸습니다. 잠자리 도중 저의 뺨을 한대 풀스윙으로 한대 때리더군요 정말...제가 지금 무슨일을 당한건지 몰랐습니다. 그러고는 바로 아 미안미안미안 그냥 한번 때려봤어 너도 이런거 좋아하자나 하면서 근데 난 별로다 그치? 담부턴 그냥 때리고 SM같은건 하지말자 라고 말하더군요네. 맞습니다. 저희 커플 잠자리궁합도 너무 잘맞았고 그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자기 성향을 말할정도로 잘맞았거든요 근데 저는 그사람이 저를 때릴줄 몰랐습니다. 제가 거기서 화를 내며 그냥 밀어내니 아 미안미안미안 진짜 미안해 하고 그냥 넘기더군요 그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그 일이있고 난뒤 그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막말 그치만 행동은 다정하게 챙겨주는 그 이중적인 모습에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입에서 항상 자기도 소시아패스 같은 성향이 있어서 고쳐가는중이다 그래서 날 컨틀럴 해줄수있는 여자가 필요하다 라는 말부터 전에 만나서 싸워서 자기가 이겼다는 등 전 여친어떤애는 정신과를 보냈다는등 가족이 이혼하고 그 스트레스를 왜 내가 받아야하냐 __ _같은 아빠 엄마새끼 나가 뒤져버렸으면 좋겠어.그리고 바람도 펴보고 다해봤다 그런말을 서슴없이 말하더군요. 그럴떄마다 내가..지금 듣고있는데 맞는걸까 싶었어요. 그래도 말은 이렇게 해도 거짓말은 안하고 행동은..행동은 날 항상 생각해주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며 계속 연애를 이어나갔습니다. 그연애도 본인이 하고싶은 데이트코스 제가 가고싶은곳을 말하면 자기가 가기싫으면 대답도안합니다. 그사람은 멀티를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대답을 안하고 있다 아?뭐라했지? 아니면 음 나 이거살까? 이러는 사람입니다. 이거에 대해 나중에 왜 내 의견은 다 무시해?! 라고 말하니 그건 진짜 내가 관심없는거다 라고말하더군요 4달 사귀면서 그 흔한 영화 카페 한번 못가봤습니다. 항상 저희집/모텔/섹스/안마 정말 이게 끝이었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는 코드는 사람 절때 못봐준다고 그래서 자기가 가족들이랑 연을 끊고 산다라고 말하는 사람이니깐 그래서 저도 그사람한데는 저의 진짜 성격이아닌 맞춰주는 그런모습으로 변해갔고 제가 제가 아닌기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저한데 전화로 또 저를 놀리는 깎아내리는 너는 그게문제야~ 라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그땐 저도 화가나서 엄청 뭐라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코들지마라 여자가 어디서? 어디서 개기냐 미쳤냐라며 저를 혼내더군요 그러고는 너그러다 헤어지겠다? 그래서 니가 그렇게 계속 행동하면 헤어지겠지 라고 대답했고 타두도 지우겠다?라는 말에 이렇게 계속 하면 지우겠지 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가 아 됐어 끊어 하고 딱 끊어버리더군요 저는 이미 그말을 하기까지 수없이 헤어짐을 고민하고 말을 아꼇습니다. 그게 화요일에 그렇게 대화가 끝나고 하루 이틀 그리고 주말 금요일까지 연락한통없더군요 저는 그때 저희집에 있던 집을 싹다 정리를 하고 개한데 보내줄려고 정리를 다했습니다. 근데 토요일 아침에 저한데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짐 가지러 갈테니 빼두라고 그래서 알았다 니 통장 다 줄테니 가져가라 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그때 토요일 아침에 전남친이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사실 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이 있어서 연락 하지말아달라고했는데 또 타이밍이 이렇게 그날 연락이오더군요 그치만 누구를 만나고싶은 맘이 없었기에 그냥 차단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남자친구가 짐을 찾으러와서 가지고 바로가더군요. 전 사실 붙잡아주길 바랬어요 그치만 뒤도안보고 가더군요. 그래서 한번만 내가 자존심 버리고 붙잡자라는 미친생각을 하게되더군요가지말라고 가지마 라구 근데 계속 왜 !왜! 이러더군요 내가 미안해. 코들어서 라고말을했습니다. 그뒤 그사람 저한데 웃으며 거바? 내가 이겼네? 그니깐 왜 코들어 이대답을 하더군요...이게 맞는걸까..먼저 나한데 서슴없이하고 말은 이렇게 해도 행동은 똑바로한 자기자신이 맞다며 항상 자기합리화하는 모습같았어요... 근데 문제가 또 터져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서 그사람이 제핸드폰을 보더니 너 전남친이랑 연락했찌? 이러는겁니다. 제 차단목록에 개를 본거죠 그래서 응? 응 연락했다 헤어졌다라고 개한데 말을했거든 이러니 저한데 고함을 치며 쌍욕을 터트리기 시작합니다. 그자리에서 자기는 그 3~4일동안 내생각에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반면 넌 몸정을 섞은 전남친이랑 연락을 해이___아!? 그러면서 그자리에서 3시간동안 말로 인신공격을 하더군요 샤넬백같은 명품들고 다니지말고 너같은 년은 종량제봉지나 들고다니느게 어울려 __년아 그런소리를 3시간 내내 들었습니다. 전 정말 그친구에게 다시갈생각도없었고 다시는 남자는 만나기 싫다는 끔찍한 생각이였는데 그친구는 넌 결국 바람을 핀거야 이 __년아 하면서 저를 뺨을 때리더군요 근데 웃긴게 저도 몸이 굳고 바람이라고 계속 지칭하는 그사람에 말에 저도모르게 맞다라고 말을했습니다. 저보고 인간좀 되라 때리고 머리를 손가락질 하며 내가 닐 만나주는걸 감사하게 여겨라 나같은애를 니가 어디서 만나냐 는 말을 하루에 한번씩은 하는 그런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사람말이 다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제가 잘못한건지 그사람이 잘못한건지 저도 구분을 못하게 되더군요.. 근데 저도 사람인지 그렇게 3주를 버티다 저도 터저버렸습니다. 그사이에도 저보고 술집에서 남자한데 몸팔아볼래? 돌림빵해볼래? 라는등 너 섹스좋아하자? 어때? 이런말까지 하고 잠자리에서 뺨을 때리는건 당연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치만.. 정말 행동은 정말 다정했으니깐 그것또한 참고가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저도 사람인지 정말 터져버려서 그동안에 감정을 다 폭파 시켜버리고 다신보지말자고 짐까지 다 보내버리고 두번다신 안볼생각으로 헤어져! 라고 하고 단칼에 정리해버렸습니다. 그러고 그날 바로 친구들이 그런 똥차는 잊고 소개팅을 하자고해서 그래.. 소개팅하자 라고 말하고 나갔다왔습니다. 근데 그게 쉽습니다.. 나가도 하 머리가 미쳐버리겠고 하나도 정리가 안되서 바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사람이 제 집앞에있더군요 바로 가라고했습니다. 근데 사과하더군요 자기가 너무 소시아패스 같았다고 그래서 저도 그자리에서말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커플들인가 이게 맞는가 근데 자기도 안다고하더군요 근데 그 바람사건이후 너무 괴로워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결국 그사람이 연락을 했다는 사실에 배신감에 화가날때마다 저한데 손찌검을 하고 욕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계속 사과하는 모습에 저도 마음이 약해져서 그렇게만 말안하고 말만 이쁘게해주면 괜찮다라고 사과했습니다. 근데 꼭 끝은 그래도 니가 고집부려서 이사단이 난거자나..이러더군요 네 . 자존심이 정말 너어무 쌘사람입니다. 그 일 이후 조금은 변하겠지 싶었지만 역시..1주일뒤 또 저를 깍아내리는 말들을 하며 중2병처럼 놀리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래 니가 이기나 내가이나 똑같이 유치하게 했습니다. 네..또 싸우고 짐 보내주겠다 싸우며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저한데 우리 그럼 다른사람 만나고 올래?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냥 응 ~ 그래 나 데이트잘해 ~ 이랬습니다. 근데 제가 설마 진짜 하겠어 했는데 근데 정말 다른 여자애랑 약속을 잡고 그 여자만나기 2시간전에 저한데 전화를 하더군요 그래서 나 애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러면서 나애 만나면 너랑 헤어질꺼같다고 말하는데 저는..놀랐습니다. 진짜 그걸 만날생각을 한게 저는 그래서 나도 누구만난다고 말했지만 안만났다 널 기다리고 있었다 라고말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자리에서 그 여자만나지말고 바로와라 라고 말했는데 저한데 으휴 역시 니는 나없으면 안돼라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데 너는 내 종이니 다름없어 라고하더군요..그말에 저도 터져서 바로 근데 그 만나기전 저도 너는 그런말들을 막 말하는 사이코패스고 넌 잘난거 하나없다 라며 폭주기관차처럼 터져버렸습니다. 근데 왠일로 그사람이 말을안하더군요 그래서 뭐지..싶어서 일단 만나자고하더군요 한 집앞 공터에서 만나기로 하고 만나니 그자리에서 제머리채를 붙잡고 턱목을 뺨을 때리고 절 집어던지더군요. 저도 그래서 똑같이 그자리에서 발차리로 그사람 가슴을 차고 얼굴을 때리고 죽일듯이 싸웠습니다. 그렇게 30분간 주먹으로 싸우고 하다 서로 벤치에 앉아서 서로 잘못을 따지고 2시간동안 싸웠습니다. 그러면서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너는 니기분만생각한다 우리관계를 따져야지 그리고 니가 먼저바람피고 머가 그리떳떳하냐고 따지더군요 제말을 들어보지도않고 이진법같은 생각으로 그래서 했자나 했어!? 했자나 라고 말하는 사람한데 무슨말을 못하겠고 결국 그자리에서도 말이 안끝나서 그냥 그자리에서 결국 끝내고왔습니다. 그날은 저희가 호캉스를 가려고 비싼호텔을 예약을 했거든요 전 그냥 그호텔에 가서 누웠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너무 서럽고 나도 잘난거없고 잘한거 없지만 모든게 제잘못이라 생각하고 있더군요 이게맞을까요.. 호텔거울에 비춰진 제얼굴은 멍으로 뭉개지고 목에는 피와 새끼손가락은 부러졌는지 움직이지도 않더군요 그날은 울면서 술을 먹고 그냥 잠들었습니다. 근데 다음날 그사람한테 전화가 와있더군요 혹시 집에 이거 물건두고 온거같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짐부쳐줄게 하고 딱 끊으려하는데 제가 몸살이랑 열까지 나서 기침을 계속했습니다. 근데 어디아프냐고하더군요. 열난다 하고 딱 끊으니 그사람이 2시간후 왔습니다.... 미친년같지만 진짜 보기싫고 화나는데 이렇게 행동은 다른건지..계속 울면서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해달라고 근데 그자리에서 절 안아주며 자기도 괴로워서 그랬다고 합니다..그렇게 몇시간 있다 저도울다지쳐서..일단 앉아..라고말하고 서로 앉아서 아무말도하지않았습니다. 그땐 저도 너무 지쳐서 그냥 다미안하다고하고 그사람도 미안하다고하더군요 근데 결국 자긴 고집센사람 절때 못만난다고 하는 끝까지 그 자존심부리는건 참..대단하군요 근데 또 일이 터저버렸습니다. 그때 소개팅한걸 카톡을 보고 또 터져버린겁니다.. 그자리에서 이___!!!!!바람 거짓말쟁이!!!!!!!이러면서 뺨을 11대를 때리고 저를 강간을 했습니다. 11대를 맞으니 귀가안들리고 한쪽 눈이안보이고 숨을 못쉬겠어서 제가 살려달라고 애원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저한데도 빨아 라고 하더군요 정말 나체로 화장실에 숨어서 그만하라고 울면서 소리쳤습니다. 헤어지자했자나...헤어지제메..제가 그런말을 하니 그래도 바로 다른사람을 만나? 넌 거짓말쟁이고 바람핀년이야 결국 이러더군요 그러고 화장실로 들어와 13대를 더때렸습니다. 정말...도망칠힘도안나더군요...그렇게 24대를 맞고 강간을 당하고..전 화장실 문앞에 쓰러져있을때 그사람 쇼파에 앉아서 술을 먹으며 울면서 대성통곡을 하더군요 나만 미친듯이널 사랑했네 이러면서요... 무서워서 도망칠힘도 없었어요..근데 울면서 그사람이 자긴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합니다. 연인 사이 절때 하면안되는게 바람 폭력인데 너가 바람을 폈으니 나도 폭력을 한거라고합니다.. 날떠나지말라고합니다.. 그말만 듣고 사실 쓰러져서 무슨일이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니 저희집침대였습니다. 그사람이 트라우마에 있고 저도 그사람트라우마가 생겨버렸습니다. 근데그사람도 저를 죽일듯이 때리고 제가 울면서 그러는 모습에 아차했는지..헤어지지말고..서로 다시시작하자라고 미친듯이 잘해줍니다..근데 한편으론...너를 어떻게든 죽여버리겠다라는 생각과 그 6년전 그 따뜻하고 좋았던 추억에 반에 잠겨 그사람을 놓아주지 못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무섭습니다..근데 그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