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윗글올렸던 당사자 부모입니다
아직도 그때 생각만하면 너무속상하고 죄인같아서
잠이 안오고 가끔 새벽에 울기도해요
그 이후로 저희 엄마들은 경찰협조요청에따라
경찰청에가서 영상들을 확인하고 어떤어떤아이들인지
확인해주면서 여러건의 추가
학대영상들을 더 발견했습니다
7-8명 부모들이 다 같이 영상을 봤었습니다
영상을 최근순부터 시작해서 봤는데 최근과
먼 영상을보면 보육원아이들은 이상하게 얌전했고
얌전히 있는아이들을 교사와 원장이 이유없이
의자를 확빼서 넘어 트려 원장실(cctv가 없는곳)
로끌고가거나 다른반(사각지대)으로 끌고가 아이를
반으로 못가게 막고 아이 정강이를 팔로 휘둘러서
때리거나 강압적으로 손목을 잡고 질질
끌고가거나하더라구요
(많습니다 학대 건이 백몇건이에요)
보육원아이들이 난폭해진이유가 이런 상습학대와
차별때문이였습니다 유독 보육원아이들에게
더 그랬더군요? 저희아이는 저희아이앞에
있던아이가저희아이 책상을 밀어서 저희아이가
똑바로 하려고 다시 밀었는데 교사가
그걸 보더니 저희아이를
안아서 확 밀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황해서
다처다보는데 저희아이에게 머라하면서
망신을주더라구요 이게 명백한 학대가 아닌가요?
또 화가나는건 베이비 박스에서 부터 뚜렷한
보호해줄사람도 없는 아이들을 더더욱
물리적으로 때리고 상습 학대 했다는 것입니다
악질중에 악질이죠 최종정리한
학대건들이 백건이 넘어가더라구요
경찰은 취합해서 구청으로 사례판단을
넘겼다고 합니다 사례판단 저희아이
학대여부 결과는 7-8명의 엄마들이
두눈으로 본게 있는데학대로 볼수없다는 의견이
다수였다고 합니다 도데체 누가 그렇게
판단을 한것이냐 그분들의 신상정보는
못알려줘도 직업이 뭐하는사람들인지
정확한 신뢰가는 사람들이 판단한건지는
알려줄수 있는건데
위원회 직업도 모든 정보도 추정가능하기때문에
비공개라고 합니다 뭐가 무서워서 비공개를 합니까?!
유치원에서 발생한 스트레스
사건과 연관될수 있는 자극에 대한 회피,
공포감, 반복되는 부정적심상 에너지
저하 등의 양상을 나타낸다고 소.아.정.신.과.전.문.의.가
써놨는데 피해를 이렇게 호소하는데
그게 학대가 아니라고
판단할수가 있나요?
(소아정신과 전문의의 소견서 첨부합니다)
구청에 사례판단 다시해달라고하니 처음엔
그렇게 할수 없다 하더군요
거기다가 화가나서 시위하겠다하니 그렇게
하시라더군요!? 경찰사건과 구청사건은 별개니 구청은
다시 사례판단해달라니까 경찰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아직 재판 시작도 안했지 안냐는 말은 왜꺼내는지요?....
(구청 담당자와 녹음한 녹음본 첨부합니다) 타일러서
지옥같은 그곳에 빠짐없이 보냈던 제가 너무 밉습니다
너무억울해요 너무 억울합니다
아이얼굴이 왜 사색이였는지
이제는 너무 잘 알아서 속이 아파요
가해자는 멀쩡하게 출근하며 돈벌고 일상생활하고있고
아이들은 짜고친 거짓말쟁이 소설가 되어서 유치원에서
쫒겨나고 저희아이는 평생 안좋은 상처가 남아
그곳,그선생님들를 무서워한다는게 너무 억울해요
그 유치원 아무일없다는듯이 원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주 떳떳하게요 저희가 두눈으로 본 영상이 있는데요
처음 제가 올렸던 글을 보신분들이 여기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마음같아선 확보한 영상 카페에 올리고 여러분의 판단을
들어보고 싶으나 웃긴건 유치원측이 버티고버티다
경찰에게주면 저희 부모들이 영상을 확보할수
없다는것을 알고 그랬는지 (영상을 확보할수있는방법을
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확보한다면 영상 모자이크해서
올리겠습니다.저희 영상인데 저희영상을
저희가 받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사례판단에대해 너무 황당하고 충격적이여서
알아보다가 알게된 송ㅇ구의 어머님또한 저와
비슷한상황으로 아이는 반복해서 학대당한 일들을
엄마 그일은 뇌에 보관됐어 나는 다 느껴
망치로도 안부서져 라고 이제고작 5년 밖에 안
산 아이가 말을 하는데 애가 몇십번을
똑같이 계속 반복해서 묻지도 않았는데
억울함을 호소한답니다 아이머리에는
밥이랑 반찬을 몽땅섞어서 개밥을 만들어서
아이에게 욱여넣어 구토한 것들 또한번은 미술시간에
배에 돛 색칠 잘못했다고 그렇게 소리를 질르고
여러가지로 선생님이 차별하며 자기를
미워했던 그 느낌들
상처들 아이는 일관되게 일정하게 자기 말을 믿어달라고
피해를 호소하는데 송ㅇ구에서는 보류
이유는 반복성과 고의성이 없다 라고했다고 합니다
그럼 아이가 얼마나 더 상습적으로 당했어야 학대다라고
하는건가요? 구청은 뭐가 떳떳하지못해서 위원회가
누구인지 공개를 못하는건가요?
(이곳도 위원회가 누구인지 공개못한답니다)
피해자도 그이유에대해
납득이 갈수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령 영상을주며 이부분에대해서는
고의성이 없어보인다는
글과함께 파일로 납득할수있게 주시던가요
아이가 이렇게 당했는데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엄마는
피눈물이나요 도데체 송ㅇ구청 은ㅇ구청 이 나라는
누구편입니까? 가해자 편인가요?
왜 학대를 당한 아이가 알아달라고 이렇게 외치는데....
아이는 아직도 엄마에게 알아달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이제 아무리 힘을 줘도 부서지지가 않아,
그 기억이 부서지지 않아
-뇌에 보관했어, 난 다 느껴 생각하고
-엄마가 사과받는 거 해줘, 그 마음 열어서
정리하고 있어줘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은 선생님이 억지로 먹인 거
-입에 너무너무 커서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어
-다른 애들은 다 하는데 나만 하지 말라고 해
-억지로 먹인 것 미안하다고 꼭 사과했으면 좋겠어
-잘해준 적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날이 지워지지 않아
-그 기억이 너무 딱딱해, 난 통째로 먹이는 걸 싫어해
-내 머릿속에는 하루가 지날 때마다 옛날
이야기가 너무 커져
-선생님이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들어서 ㅇㅇ반 선생님이
-o o반에서 억지로 먹인 게 너무 슬프다, 힘들다,
계속 생각나...
라며 아직도 도와달라고호소하고
엄마는 그저 미안하기만 합니다
제발 우리가 아이에게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무능력한엄마가
아니게 도와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
어렸을적에 전7살때 처음으로 유치원에 갔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성ㅇ구에
유치원이지만 무슨어린이집인지
정확히 기억납니다 선생님이 저에게 어떻게 어떤말들을
했는지 어떻게 차별했는지 다기억납니다
선생님들 얼굴도
생생히 기억이나요 그때 친정엄마가 제가 친정엄마에게
말했던 건으로 선생님에게 물어봤을때 선생님이
ㅇㅇ가 거짓말하는거라고 ㅇㅇ가 거짓말을 그렇게
상습적으로해요 라고 했던거 아이들앞에서 그렇게
악마같이 해놓고 저희 친정엄마 앞에서는 누구보다
천사같은 목소리와 말투를
하는것보고 충격먹었었습니다
그때는 cctv도 없었고 친정엄마는
그 가면쓴얼굴과 말투에
속았고 저는 정말 충격먹었습니다 불꺼진 반에 혼자
감금하고 글루건심으로 때리고
니네엄마는 어쩌고저쩌고
욕했던것들 말투 하나하나 기억합니다
어떻게 차별했는지
다기억납니다 그당시 저는 7살이지만 집도 가까웠고
기억나서 그이후로 동생을데리고 어린이집에 저희끼리
집에 가겠다고하며 일찍나와 동네를
돌아다녔던 기억까지 다 납니다 아직까지
그상처가 생생해서 우리아기 만큼은
그런짓 안당하게 해주고싶었는데
제가바보같이 속았네요
제가 저희아이에게 저희아이를
무시했다는게 너무 속상해요
다른곳에 이글을 퍼가주셔도 감사하고 멀리멀리알려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화 녹음본은 올려지지가 않네요 올리는법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