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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있었던 일 위험해보여요?

ㅇㅇ |2021.11.06 13:18
조회 102,620 |추천 6
술집에서 나 혼자 새벽에 술마시다가

어떤 남자가 말걸어서 같이 1시간 정도 술마시다가

내가 취해서 엎어져있었는데

그 남자가 나보고 택시불러준다고하면서

나 부축해주면서 술집엘베 타러가는데 (술집이 2층이었음)

내가 취해서 엘베버튼 잘 못 누르니까

그 남자가 답답하단듯이 주먹으로 버튼 세게 쳐서 누름

엘베타고 내려와서 그 남자가 나보고

집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취해서 못알아듣게 말하니까

나보고 때린다고 함

그러다가 술집에 있었던 그 남자의 아는형이 내려와서

갑자기 나한테 어깨동무하면서

“몇살이야~? 아까 혼자 병나발부는거 봤는데 멋있어보이더라구”
라고함

(이 남자가 나 혼자 병나발 불때 계속 쳐다봤었음)

그리고서 내가 “22살이요…” 라고 대답함

그러고서 그 두명이 나 부축해주면서 어디로 걸어감

그러다가 나랑 술마셨던 그 남자가 갑자기 나한테

“야 이 형 ㅈㄴ 커 소주병만해 너 조심해라”이러고

그남자 아는형이
“아 뭐라는거야”이러면서 쪼갬

그리고나서 바로 택시와서 택시타고 집 옴
추천수6
반대수424
베플고고|2021.11.06 15:47
예쁠때다. 연애는 많이 해보고 피임은 꼭 하고 놀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해보고 결혼은 최대한 늦게~~~
베플00|2021.11.07 01:09
아까 이글 40대 여자가 25살 여자보면 무슨 생각 나냐는 글이였는데 뜬금포 이딴 글로 바뀌냐 왜 갑자기 술집이랑 남자가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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