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나 혼자 새벽에 술마시다가
어떤 남자가 말걸어서 같이 1시간 정도 술마시다가
내가 취해서 엎어져있었는데
그 남자가 나보고 택시불러준다고하면서
나 부축해주면서 술집엘베 타러가는데 (술집이 2층이었음)
내가 취해서 엘베버튼 잘 못 누르니까
그 남자가 답답하단듯이 주먹으로 버튼 세게 쳐서 누름
엘베타고 내려와서 그 남자가 나보고
집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취해서 못알아듣게 말하니까
나보고 때린다고 함
그러다가 술집에 있었던 그 남자의 아는형이 내려와서
갑자기 나한테 어깨동무하면서
“몇살이야~? 아까 혼자 병나발부는거 봤는데 멋있어보이더라구”
라고함
(이 남자가 나 혼자 병나발 불때 계속 쳐다봤었음)
그리고서 내가 “22살이요…” 라고 대답함
그러고서 그 두명이 나 부축해주면서 어디로 걸어감
그러다가 나랑 술마셨던 그 남자가 갑자기 나한테
“야 이 형 ㅈㄴ 커 소주병만해 너 조심해라”이러고
그남자 아는형이
“아 뭐라는거야”이러면서 쪼갬
그리고나서 바로 택시와서 택시타고 집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