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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란게 다 이런 건가요?

ㅇㅇ |2021.11.06 16:53
조회 301 |추천 1
이전에 다니던 회사는 일반 it 기업이였고 성별 비율이 거의 5:5였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성격 또라이 같고 피해의식 많고 걸핏하면 화 내기 일쑤고 매번 부정적이고 자기 비위 조금이라도 안 맞춰주면 대놓고 목청껏 싸우고 마치 내일이 없는 것 마냥 행동하던 애들이 늙은 여자 둘이였는데 둘 다 여초 쇼핑몰 출신이거나 cs 출신이였고

창업을 계기로 여성쇼핑몰을 한 번 경험해본 적이 있는데 전반적으로 감시 시스템이 너무 심했더랬음 얘 뭐한다, 쟤 뭐한다 뒤에서 뒷담화 하고 상급자에게 찌르고 이게 대형 쇼핑몰일수록 은근하게 당사자 모르도록 진행되고 상급자만 빡쳐서 당사자를 혼내는 느낌으로 간다면 급수가 아래로 갈수록 대놓고 그러는게 심하기에 진짜 수준 낮다고 생각됐음… 그래서 여초에서 오래 썩은 애들을 보면 특징 중 하나가 피해의식이 많더라는거

여초 사회가 원래 다 이런건지 아니면 다른 회사나 남초도 이런게 똑같이 심한지 아니면 노는 물이 뛰어난 사람들이 모인 회사는 다들 신사적이여서 이런게 없는지 궁금하네요 원래 회사란 것 자체가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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