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곳이죠~ 방송에도 많이 나왔던, 모배우가 유기견들을 돌보는곳.. 올해초 화재도 났던 그곳... 거기서 얼마전에 개 한마리가 죽었는데 그전날 봉사갔던 사람이 강아지용 삼계탕을 준거때문이라며 그배우가 덮어씌우는 모양입니다. 원래 나이도 많고 아팠던 개였는데 그렇게 뒤집어 씌운다고.. 기존에 그개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봉사왔던 사람을 걱정한대요. 그 배우한테 봉사자가 개를 죽였다며 욕을 엄청먹었고, 그사람이 후원한것도 조롱하듯이 말하고.. 방송이랑 다르게 두얼굴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