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쓰는 탕비실에서
싱크대에 보면
티백이랑 여러가지 찻잎 같은거..
그냥 버리는거는 무슨심보일까요
그냥 그거 버릴때 쓰레기통에 버리지
물막혀서 열어보면 그런것들 들어있을때마다
진짜 화딱지가 나는데............
대체 정말 왜이러는걸까요
집에서도 이런식으로 하는걸까..
버리는사람따로.. 치우는사람따로..
다같이 쓰는 탕비실에서
싱크대에 보면
티백이랑 여러가지 찻잎 같은거..
그냥 버리는거는 무슨심보일까요
그냥 그거 버릴때 쓰레기통에 버리지
물막혀서 열어보면 그런것들 들어있을때마다
진짜 화딱지가 나는데............
대체 정말 왜이러는걸까요
집에서도 이런식으로 하는걸까..
버리는사람따로.. 치우는사람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