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ㅈㄴ양보해서 쓴 문장이었는데 츄르로 ㅈㄹ하는 사람들 많아서 지움~)
ㅅㅂ밥그릇 놓고 장기적으로 밥주는거 ㄹㅇ 에바임ㅋㅋㅋ밥주기 시작하면 와서 울고 ㄸ싸고 오줌싸고 이런건 어떻게 할건데? 만약 걔네들이 자동차 긁어놓으면 밥주는 사람들이 책임질거임?
아니잖아 그냥 불쌍한 동물한테 밥주는 나에 취하는거면서ㅋㅋ
진심으로 길고양이가 불쌍하면 데려다가 씻기고 병원데려가서 접종하고 너네 집에서 키워
+추가
난 책임감없이 밥만주지 말라는거였는데 댓글에는 일베 한12남 남초 싸이코 별게 다 언급되네ㅋㅋㅋ나 여자고 커뮤는 판만 함 집에 고양이 두마리 키우고 고양이도 되게 좋아해 길가다 길고양이 만나면 귀여워서 시선 뺏긴 적도 있음
근데 단순하게 귀엽다고 길거리에서 밥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본문에서 말했듯이 불쌍하면 데려가서 키우라고
진심으로 고양이를 생각하면 싸구려 사료 먹이면서 교통사고나 동물학대범에 노출되는 더러운 길바닥에서 방치못해ㅋㅋ
그래서 캣맘/캣대디가 "밥주는 나"에 취한거라고 쓴거야
댓글에서 얘기 나와서 결시친으로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