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 중소기업에 3년째 다니는 직원입니다.
인원도 별로 많지않고,
일도 엄청 바쁜건 아니라 만족하며 다니는데요
옆자리 상사분이 가끔 지적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일단 저는 몸이 좀 안좋고, 서서 일하는 서비스직 일을 하다가
사무직으로 취업한 케이스인데... 서서일할땐 안그랬는데
앉아서 일하니깐 자꾸 잠이 쏟아져요..
그래서 매일 좀 졸아요... 엄청 오래 자는건 아니고....
그냥 조금??자주??
그때마다 아침부터 조냐 , 곧 퇴근이다 자지마라 이런말을 해요
근데 진짜 잠깐 졸뿐이고.... ㅠㅠㅠㅠ
또 키보드 스킨이 씌워져 있는데 .. 타자치려면 봐야하잖아요?
카톡하는데 잘안보여서 좀 벗겨서 쳤더니
시끄럽다고 한소리 하더라고요...
일이 없거나 있어도 딴짓하는거론 큰 터치 없는데
조는것만 못보겠는지 그렇게 터치합니다ㅠㅠ
다른 상사분도 조는거 가지고 사장님한테 이르기도 하고 그래서
혼난적 있는데...그 상사분은 그만두셔서
이제 좀 낫겠다 싶었는데 ㅠㅠ
그냥 네네 하고 넘어갔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