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쯤 헤어졌으니까 이제 5개월이 다 되가네..
남들은 잘만 온다던 연락이 나는 한번도 안왔고
마지막까지도 너는 내가 아닌 너 친구를 선택했네
그 비참함은 아직도 나에겐 상처야
내가 그 친구를 질투했다고 했던 그 모든 내용들을 싹 다 캡쳐해서 내 친구에게 헤어진 후에 보냈지
난 그걸 알았을때 내가 너에게 주었던 사랑은 뭘까
진심으로 날 사랑하긴 한건가
단지 질투나서 얘기했던 그 모든 내용들을 헤어졌다 하더라도 그 친구에게 그걸 보냈어야하는게 맞는건가...
넌 그게 잘못된건지 알고는 있을까
난 평생 상처인데...
그냥 미안하다고만이라도 연락이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