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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만난 최태원 "한국 경제 성장잠재력 만들 시스템 부탁"

바다새 |2021.11.10 23:50
조회 126 |추천 0
상대방을 칭찬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장점을 높이 평가해주는 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는 말과 맥을 같이하지요. 사람의 단점을 고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늙어 죽을 때가 되어 중환자실에 누워있을 때 쯤에야 비로소 자신의 단점을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이것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일에 더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칭찬을 남한테만 하지말고 자기 자신한테도 아낌없이 칭찬해야겠지요. (최대우 2021. 07. 01)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오늘 아침 행복한 출발을 위하여
작성 : 최대우 (2021. 07. 18)

저녁을 맛있게 먹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게되고 또한 늦게 일어난 것도 있지만 아침에 입맛도 없어서 아침밥을 못 먹게 됩니다. 즉, 저녁먹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서 아침식사를 못 먹게되거나 아니면 조금밖에 못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런 나쁜 생활이 습관처럼 반복되면 위장이 헐게 되어서 엄청나게 위중한 위장병이 발생하여 고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을 살짝 바꿔주면 건강도 되찾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입니다. 처음 몆일은 습관이 안되서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배가 고파서 고생이 되지만 30분 정도만 참고 견디면 배고픈기가 사라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일찍 일어나게 됨으로 자연스럽게 아침식사를 아주 맛있게 하게 됩니다.

그렇게 저녁식사를 거의 안먹다싶히하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게 되고 그런 생활을 몆일만 반복해보면 좋은 습관이 생깁니다. 그렇게 좋은 습관이 생기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되서 아침식사를 아주 맛나게 하게 됨으로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펀글] 이재명 만난 최태원 "한국 경제 성장잠재력 만들 시스템 부탁" - 뉴스1 (2021. 11. 10)

{"성장 유도하는 규제시스템 하면 기업활동에 도움"}
{李 "나는 친기업…기업 자율·혁신·창의 지원할 것"}

(서울=뉴스1) 정상훈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만나 "한국 경제의 성장 포텐셜(잠재력)을 만들면서 사회 시스템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게끔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본관에서 이재명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20대 대선에 바라는 경제계의 의견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기업의 역할이 좀 더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사회문제, 환경문제, 탄소문제를 비롯해 기업의 역할이 확대되는 방안이 무엇일지에 대해 경제계에선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지 저희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미래에 성장력을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을까 여부"라며 "기업 차원에서 성장 포텐셜을 만드는 일에 힘을 쓰고 있다"면서 경제계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의 역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략)

이에 이 후보는 "시장의 폐해나 비효율을 제거하는 좋은 규제는 공정경쟁의 룰이라 볼 수 있다"면서도 "반면, 창의와 혁신을 가로막는 관료적인 규제는 축소하거나 없애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창의적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경쟁력을 가지려면 다른 것은 자유롭게 할 수 있고, 필요하면 사후 규제를 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게 규제혁신의 핵심"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정부의 역할이 그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성장을 해야 구성원 간에 극심한 갈등과 경쟁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패해도 일어날 희망이 있는, 효율성 높은 그런 국가로 갈 수 있다"며 "그 중심에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기업들의 적극적인 역할, ESG를 포함한 기업의 공적 추구도 과감하게 혁신적으로 진행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상의 회장단들에게 본인의 '친기업적인'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노동존중과 친기업이 대치되는 개념이 아니라고 본다"며 "SK는 경기도에서도 사업을 해봤지만 매우 친기업적으로 절차도 생략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중략)

정상훈 기자(sesang222@news1.kr)


(사진 설명)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경제계 제언집 '20대 대선에 바란다'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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