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고왜 나는 이런 가정에서 태어났을까.. 엄마, 아빠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났다고 다 똑같이 불행하게 사는건 아니잖아요.과거의 나의 환경이 현재의 제 삶의 일정부분 결정은 되겠지만제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믿고 있고현재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콩가루인 우리집안이 뭐가 자랑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그냥 예전에 친구들이 우스개 소리로 우리집안식구들의 이야기를 소재삼아 주말 아침드라마 찍으면 대박날거 같다는 말이 생각나서,, 월급루팡 놀이하던중에 심심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소재없는 작까언니들 연락주떼여.저기에 다 미쳐 적지못한 가족사가 어마무시 합니다.
그럼 이만 뿅.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십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