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집값 오를때 엄청 무리해서 저의 집을 샀습니다
도배 장판 __받이를 한업체에 하고
방문 3개 화장실문2개 ㄱ자중문은 꽤 유명한 문쟁X 라는 회사에 맏겼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기성품이 아닌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도 가능하다고 해서 계약했습니다
하루 철거 그 다음날 설치라고 했으며 철거전에 제작을 위하여 치수 재서 갔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철거하러 오신분께 현관문 비번 알려드리고 들어가서 철거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따가 좀 이상한게있다고 해서 가보니 작은방 붙박이장 문이 손상되었더군요
근데 이상한게 이사가기전 확인시 문제 없었는데 이사가면서 파손되었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보던 철거하시는분이 본인이 문쟁X 몰래 싸게 야매로 해준다고 말하는걸 들으니 혹시 이분이 일부러 손상시켰나 생각들더군요
그래서 상처를보니 빠루로 일부러 손상시킨 흔적으로 보였습니다
철거를 혼자오셔서 다하실때까지 기다린후 다시한번 가보니 진짜 일부러 손상시킨 흔적이던군요(1번째 사진)
게다가 문은 5개만 계약했는데 6개가 철거되었고
철거하시는분께 여쭤보니 제가 6개 철거해달라고 했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참았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항의하니 3자대면을 해야한대서 철거하시는분 무서워서 싫다고 하니 그래도 해야한다고 합니다
3자대면할때까지 철거하시는분이 저에게 전화해서 화내시고 해서 안받고 했는데 좀 무섭더라고요
3자대면하는데 본인은 계속 안그랬다고 우기시고 본사직원은 이건 오해가 생길수 있는부분이라 색 칠해주고 피스로 조여주는걸로 마무리 잘못뜯어낸문은 새문 설치해주신다고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철거해시는분이 그것보라고 본인 무시해서 이렇다고 화를 내면서 욕을하는겁니다
본사 직원이 말리면서 집밖으로 내보내는데도 계속 욕을 하더라고요
철거하시는분 가신후 본사직원이 본인도 솔직히 일부러 파손한것같다고 하시면서 철거하시는분 앞에서 일부러했다고 하면 더큰 싸움될것같다고해서 그렇게 이야기했다 그분은 시건 많이 일으켜서 마지막로 일하시는거였다고하시더라고요
참았습니다
문하고 중문만 잘 설치하면되니까
그런데 중문 설치가 끝나서 보니 가벽이 저희가 원하는 모양이 아니고 설치도 하루만에 안되었습니다(2번째 사진은 제가 원한 모양 3번째사진은 실제 설치한 가벽)
그러니 설치하시는분은 본인은 공장에서 자재가 잘못보낸것같다 모른다하시고
본사에 연락하니 죄송하다고 공장에서 착오가 생겼다고 도배가 끝났으니 다시 설치는 힘들고 나무를 덧데어서 마감할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래서 중문가벽이이 설치되었습니다4번째사진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벽설치한곳이 계속벌어지는겁니다
들여다보니 도배지에 칼질을하고 실리콘으로 쐈는데 도배 막했을때는 막 당겨지는현상으로 벌어진겁니다 5번째 6번째 사진
이젠 못참겠는데 어쩌죠
저기에 나무대고 마감한다는데
잔금 50프로 남은걸 줘야하나요
정말화가 많이 나는데 문쟁X 라는 회사 뒤집어 업고싶은데
어찌해야하나요
이렇게 내가 돈줘가며 시키는데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미치겠습니다
해결방법 알려주십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