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칭찬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장점을 높이 평가해주는 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는 말과 맥을 같이하지요. 사람의 단점을 고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늙어 죽을 때가 되어 중환자실에 누워있을 때 쯤에야 비로소 자신의 단점을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이것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일에 더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칭찬을 남한테만 하지말고 자기 자신한테도 아낌없이 칭찬해야겠지요. (최대우 2021. 07. 01)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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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오늘 아침 행복한 출발을 위하여
작성 : 최대우 (2021. 07. 18)
저녁을 맛있게 먹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게되고 또한 늦게 일어난 것도 있지만 아침에 입맛도 없어서 아침밥을 못 먹게 됩니다. 즉, 저녁먹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서 아침식사를 못 먹게되거나 아니면 조금밖에 못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런 나쁜 생활이 습관처럼 반복되면 위장이 헐게 되어서 엄청나게 위중한 위장병이 발생하여 고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을 살짝 바꿔주면 건강도 되찾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입니다. 처음 몆일은 습관이 안되서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배가 고파서 고생이 되지만 30분 정도만 참고 견디면 배고픈기가 사라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일찍 일어나게 됨으로 자연스럽게 아침식사를 아주 맛있게 하게 됩니다.
그렇게 저녁식사를 거의 안먹다싶히하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게 되고 그런 생활을 몆일만 반복해보면 좋은 습관이 생깁니다. 그렇게 좋은 습관이 생기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되서 아침식사를 아주 맛나게 하게 됨으로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펀글] 롯데, 해군 창설기념일 앞두고 위문품 빼빼로 8만 개 전달 - 뉴스1 (2021. 11. 11)
(서울=뉴스1) 롯데는 해군·해병대 장병과 군무원을 위한 빼빼로 8만개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11월 11일은 널리 알려진 빼빼로데이뿐 아니라 대한민국 해군 창설 기념일이기도 하다.
롯데는 해군 창설 기념일을 축하하고 해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위문품을 지원했다. (롯데지주 제공) 2021.11.11/뉴스1
[펀글] 신동빈이 직접 뛰었다…국내 차량용 요소수 3개월분 확보 - 중앙일보 김경미 기자 (2021. 11. 11)
롯데정밀화학이 전 세계 6개국을 통해 국내 차량용 요소수 3개월치를 만들 수 있는 원료를 확보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자신의 인맥을 동원해 물량을 확보했다는 후문이다.
국내 최대 요소수 제조·생산업체인 롯데정밀화학은 11일 차량용 요소수 5만8000톤을 만들 수 있는 요소 1만9000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이 신규 확보한 요소는 베트남 8000톤, 사우디아라비아 2000톤, 일본 1000톤, 러시아 500톤, 인도네시아 200톤 등 약 1만2000톤이다. 중국의 수출중단 조치가 해제되며 들여오게 된 중국산 요소 6500톤과 정부가 최근 배분한 요소 700톤을 합치면 총 1만9000톤 규모다.
요소수에 들어가는 요소 함량은 약 30%이다. 요소 1만9000톤으로 차량용 요소수 5만8000톤을 제조할 수 있다. 롯데정밀화학에 따르면 이는 국내 전체 차량용 요소수 수요 2∼3개월분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한 요소 중 러시아에서 들여올 500톤을 제외하고는 모두 연내 입고가 가능하다”며 “당초 이달 말부터 요소수 생산이 중단될 우려가 있었지만 원료가 확보돼 이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정밀화학은 다음주부터 공장 가동률을 높여 요소수를 생산한 즉시 전국의 판매망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요소수 불법 유통 가능성을 우려해 이달 초 중단했던 10리터 용량 제품의 경우 다음주 생산을 재가동해 소방차, 응급차, 경찰차 등 공공부문에 우선 공급 예정이다. 이를 위해 롯데정밀화학은 환경부 등등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이다. 주유소로 이동하기 어려운 대형 건설기계와 공사현장 등에는 직접 요소수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일본 내 인맥을 활용해 순도가 높은 일본산 요소 1000톤 계약을 직접 따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일본산 요소는 품질이 좋고 가격이 비싸 최근 2년간 수입이 중단된 상태였다”며 “최근 국내에서 요소수 부족 사태로 비상이 걸리자 신 회장이 직접 나서 일본산 물량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오기로 한 요소 물량 일부도 신 회장이 확보했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
(중략)
김경미기자gaem@joongang.co.kr
(사진 설명) 신동빈 롯데 회장이 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상전 신격호 기념관' 개관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롯데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