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포인트는 될지 안될지 모르는 신혼특공이든 청약이든
왜 도박같은 위험을 감수하면서
아이까지 태어나면 더 이사다니기 곤란한데 ..
왜 전세까지 살면서 도전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인데,
기회가 있음 돈벌게 해봐야하는거 아니냐는 거더라구요
이걸 도박이라고 인지하지 않는 것도 크구요
가치관이 다른 것 같습니다
글 지우진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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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부싸움후에 흥분해서 오탈자 많을 수 있는점 양해부탁드려요
제목이 곧 내용이긴한데, 우선 저희는 신혼부부입니다
남편이 청약에 운좋게 당첨되서 서울에서 신혼살이하구있구요
아이를 계획하면서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신혼부부 특공이 많이 나올거라고 지금 있는집을 팔고 제 청약 통장으로 전세로 옮기자고 말이나왔습니다
남편의 목적은 돈이라서, 서울내 신혼부부 특공으로 청약 당첨되는건데요
저의 입장은 아무리 신혼부부특공이며 뭐며 해도 아직 아이도 없고 만약 아이가 태어난다해도 계속 이사를 가야할수도 있는 상황에서, 청약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는데 굳이 집을 팔아서 전세를 살아야할까라는 입장입니다
전세살이가 전혀 고생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사다니면 어떠냐는 겁니다
그리고 남편이 덧붙여 달라고 했는데요,
저희는 혼인신고전이고 부동산에 집을 파는 조건으로 2년을 무조건 사는 거주할수 있는 조건을 받아주는 집주인에게 집을 팔겠다고 합니다
남편도 같이 봅니다 말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