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쓰는거 감안하고 봐주세요~
남편 아버님은 남편 어릴때 돌아가셧구요
시어머니만 계신상황입니다~
남편이랑 시어머님은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구요
올해 아버님 기일은 평일인데 시어머니가 코로나도 잇고
이제는 제사지내기 힘드시다고 올해부터는 절에 제사를 맡기신다고 오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평일에는 둘다 일하니까 퇴근하고 산소가기는 늦으니 주말에 산소가서 인사는 드리고 오자해서 일요일에 산소를 가고있엇습니다(저희집에서 1시간30분정도거리입니다)
가고잇는데 남편한테 시어머님이 전화가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아버님 기일이야기를 하는데 남편이 지금 산소가고잇다고 하니 왜 당일에 안가고 지금가냐고 화를 내시는겁니다
남편은 제사도 절에서 지내고 제사를하면 밤에 제사를하니 퇴근후 본가를 가면 되지만 평일에는 (위에말한대로) 이리저리하니 주말에 인사드리러 가는거다 라고 말을해도 당일에 안간다고 1년중에 하루도 마음대로 못쉬냐고 남편이랑 시어머님이 엄청 다투더라구요
(직업특성상 남편은 쉬는거 자유롭지만 저는 쉴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게 저희가 잘못한건가 싶어서 조언좀 부탁드리고 싶어 글올립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