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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학생 억울한 이야기

훈장쌤 |2021.11.16 07:46
조회 191 |추천 1
11월 8일오후 5시부터 11월10일 저녁9시까지 일어난 일입니다(저희아이는 여자 아이 핸드폰 잃어버린아이는 남자아이라 칭하겠습니다)
여자아이가 5시에 피아노 차량을 이용하는데 같이타는 남자아이가 핸드폰을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차를 타는도중에  서로 자리다툼이 약간  있었다고 합니다  이 남자 아이는 사소한 다툼으로 여자 아이가 가지고 갔다고 의심을 하고 운동하는 학원까지 찾아와 가방과  옷을 다시 (이미학원차에서 확인한 상태) 찾아보라고했다고 합니다  여자 아이가  다 털어서  보여줬습니다
그 남자아이 엄마도 같이 찾아왔는데  밖에 서 있었다고 합니다  학원에서 운동하는아이들도 있었고 운동학원 강사님도 옆에 계셨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당연히 핸드폰은 없었어요   그런데도 다음날인 화요일에 피아노 원장님이랑 제가 직접 통화를하구 집에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피아노원장님은 피아노 학원에 등원해서 연습을 하고 있는  여자아이를 불러서  남자아이 부모가 보낸 위치추적 지도를 보여주며 너희집근처니까 집에가서 한번 더 찾아보라고  여자아이를  혼자 보냈습니다 비도  오는  날이었고  우산도 없이 혼자  내려 오면서  너무 겁을 먹고 아빠한테 울면서 전화를 했답니다 이게 정말  아이한테 할 수 있는 행동일까요? 집에 가서 찾아보라니요 그것도 아이혼자 보내는게 말이 되는지요?
설마 하는 마음으로 수요일 점심때쯤  원장님께 전화를 해서  핸드폰은 찾았는지 물어보는데 원장님 말이 그집아이 부모가 다시 전화했는데 구글에 우리집  주소가 나왔다는 거예요 근데 저희 주소랑은 완전히 틀리고  원장님도  여자이가 가지고 갔다는 확정으로 자꾸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니라고 하는데 반복적으로 의심하니 정말 참을수 가 없더라구요
차량도 안 찾아보구 여자아이만 그시간에  그 차를 탄게아니구 4명이 더 있었다고하는데 그 아이들한데는 물어보지도 않았으니 여자아이를 도둑으로 계속 몰아가는 이 상황 게다가 더욱 화가나는 일은 수요일 밤에 그 아이 부모가 저희집에 찾아와  저희 남편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집앞에 왔으니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내려가보니
그 남자아이 부모는 차고 있던 워치가 우리 집에서 울린다고  집 앞까지 왔던겁니다 저희는 여자아이 결백을 밝히려고 집에 들어와 찾아보라구 했습니다  아이 방을다   디져도  당연히 핸드폰은  나오지  않았구요  안나오면 죄송하다고 갈줄 알았는데 가질 않고 계속 워치가 울린다는 거예요  저희도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  경찰을 불러  우선 내보냈습니다  그 남자아이 부모는  자기들 입장을 생각해달라는 황당한 얘기만 하고 있는상황이구요  워치가  정말 정확한 집주소를 알려주는지도 모르겠구요  운동학원 앞에서 저희 남편 차를 보구  찾아와 핸드폰 번호를 마음대로 따서 전화를 하고 집까지 찾아와서 집을 들어와서 보겠다는게 어떤 입장인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워치에는 도당동 57-7번지라고  써있던데  정말 그렇게 정확하게 나오는지 아시는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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