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유명한 정치가 오토 비스마르크(Otto Bismarck)는
젊었을 때 법원에서 견습 서기(見習書記)로 잠시 일했습니다.
어느 겨울, 난롯가에서 동료들이 장래 희망(將來希望)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다들 장관, 총리(總理) 등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비스마르크(Bismarck)는 서기의 바로 윗자리에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동료(同僚)들은 꿈이 작은 그를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니, 사나이의 포부가 뭘 그런가!
좀 꿈을 크게 가지면서 살게!"
그러자 오토 비스마르크(Otto Bismarck)는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장 이룰 수 있는 희망(希望)을 말한 것뿐이라네."
비스마르크는 그렇게 한 단계씩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올라갔으며 이후 '철의 재상'이라 불리며 독일의
초대 총리가 되었습니다.(독일 통일 오스트리아 합병)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다 보면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기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지레 포기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장 오늘 할 일부터 목표를 세우세요.
하루, 한 달, 일 년...
그렇게 눈앞의 목표를 이루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꿈꾸어 왔던 목표(目標)에 도달(到達) 한
당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눈앞에 목표의 성실하자...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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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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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