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원래 작년에 헤어졌었고, 이번년도에 재회했었어요
헤어져 있는 동안 서로 다른 이성 만난 거 둘 다 신경쓰여서 그걸로 좀 자주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이미 우린 꼬일 대로 꼬였다고 그만하는 게 나을 거 같다고 했어요
제가 아직 마음 식은 게 아니라면 한 달동안 시간 가지면서 지내보자고 했고,
남친도 처음엔 그런 게 어딨냐고 하다가 결국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예전부터 가고 싶다고 한 레스토랑 예약해 놓고 거기서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이거 무슨 의미일까요ㅠㅠㅠ
제가 붙잡으면 마음 돌아올 수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