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이 23의 아주 건강한 청년이예요
직장에서 과자를 좋아해서
항상 바이더 웨이로 과자를 사러 가요~왜냐면..KTF카드 할인떄문에;ㅎㅎ
근데 목소리가 명랑하고 친절한 아가씨 한분이 얼마전부터 계시 더 라구요
갈때마다 있어서..쪽팔렸어요 ㅠㅠ
항상 하루에 한번 과자를 오천원정도 사니깐..아..쪽팔리더라구요-_-
저 혼자 먹는다고 생각하면 어떻게요-_-;ㅋㅋㅋ
가긴 싫은데.. 할인때문에 바이더 웨이를 가라고 하고..
과자 사고,,,그 알바분은 계속 계산해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전에도 아..오늘은 따른사람이길..이생각으로 갔는데..
죄길...오늘은 바구니에 담기위에 바구니를 챙기는데
알바분 : "저 손님, 바구니 손잡이 이상해서 다른걸로 드릴꼐요"
봣는데..멀쩡;;
저 : 괜찮은데요?
알바분 : 아 ㅎㅎ 밑에 있는바구니가 손잡이 이상하네요;;ㅎㅎ
당황해 하시더라구요..-_-
오늘도 과자를 오천원정도 사고 계산을 하는데
알바분 : 간신담당이신가봐요~?
저 : 아 ;네 ㅋㅋㅋ
알바분 : 직장에서 과자를 좋아하시나봐요 ㅋㅋ
저 : 아 쫌 좋아라들 해요 ;
계산을 마치고 나오는데..
밖에서 어떤아저씨가 들어오려고 문을 밀고 있고..
저또한 나가려고 문을 밀고 있고-_-
서로 밀고 있어서 문은 안열릴 뿐이고-_-
알바분이랑 눈 마주쳣는데-_-웃으면서 안녕히가세요 인사해주라구요;
아 쪽팔려서 도망가는데..
가는동안 태어나 처음으로 사람많은데서 저도 모르게 실실웃은적은 처음이였어요 ㅋㅋ
계속,,,직장으로 가서도 계속..웃었네요 ㅋㅋ
아 저도 얼른 솔로 탈출해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업걸어봐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아마 내일은 과자 사러 가는게 쪽팔리진 않을것같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