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자기체험 원래 이런건가요..

쓰니 |2021.11.18 01:37
조회 18,533 |추천 27
안녕하세요. 한달전쯤 지인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하고싶어 도자기 체험이 유명한 지역에 놀러갈겸 가서 화병을 만들었는데요.. 원래 이렇게 작품(?)에다가 날짜랑 이름을 막 써놓나요..가기전 리뷰도 많이 찾아보고 갔지만 이런내용이나 사진은 전혀 없었거든요!

전화해서 이거 실제로 사용하려고 가서 만든건데 이렇게 해놓으시면 어쩌냐,, 사전에 알려주셨어야 되는거 아니냐 물어보니 여기 몇백명이 왔다가도 다른사람들은 아무얘기도 없고 그런거 하나하나 설명해줄 시간 없다고 해서 리뷰에 남기겠다고 하니 그러다가 소송걸리니까 조심하라고 하네요..

다른곳에서 도자기 만드신분들 작품 아무리 찾아봐도 이렇게 무슨 이쑤시개로 막 쑤셔놓듯이 써서 보내는곳은 없던데 원래 이런게 맞는건가요ㅠㅠ..제가 정말 도자기를 잘 몰라서 그런건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ㅇㅇ|2021.11.18 03:34
보통은 안보이는 바닥면에 합니다. 리뷰에 사진 그대로 올리고 선물드릴것이었는데 이름을 이렇게 별다른 공지 없이 대문짝만하게 크게 적어주셔서 찾기도 쉬웠고 누가 선물했는지 알아보기도 쉬워서 참 좋아요~~^^ 하고 적으세요. 욕을 쓴것도 아니고 찾기 편해서 좋다는데 지들이 어쩔꺼요~ㅎㅎ
베플ㅇㅇ|2021.11.18 10:06
에구, 도자기 체험과 도자기 강습 서너군데 이상을 오랜기간 (띄엄띄엄) 다녔는데 제품 자체에 저런 마킹한곳은 한군데도 없어요 ^^ 가마에 많은 갯수의 제품을 넣다보니 누구작업인지 표시해야하니 바닥에 해줬고, 저렇게 깊게도 안했어요. 너무 성의가 없어요. 악의없는 댓굴이 필요하겠네요. 누구든 보면 아하! 할정도의???
베플ㅋㅋㅋ|2021.11.18 01:42
별.. 지들이 일 편하게 할려고 그런거지 누가 저렇게 남이 만든 거에 손댑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