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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걸그룹 '블랙스완' 외국인 멤버간 괴롭힘 논란

Candy |2021.11.18 14:29
조회 872 |추천 2
원본출처 | https://extra.globo.com/tv-e-lazer/k-pop/leia-idol-brasileira-no-pop-sofre-bullying-no-blackswan-fonte-proxima-confirma-25274970.html
멤버 : (왼쪽부터) 주디 / 레아 / 영흔 / 파투

前 멤버 : 혜미 (2020년 11월 7일자로 소속사와 계약만료)
관련기사 : 블랙스완 탈퇴 혜미, 그룹 활동 중 결혼…이혼 소송 중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1/08/794962/
주디
1995년 5월 16일
본명 : 김다혜

레아
2001년 5월 14일
일본과 브라질 복수국적자 (아버지 일본, 어머니 브라질)
본명 : 사카타 아유미 (일본) , 라리사 카르치스 (브라질)

영흔
1994년 11월 20일
본명 : 고영흔

파투
1995년 3월 23일
벨기에 국적 (세네갈 출신, 벨기에 이민자)
본명 : 파투 삼바

레아의 친척이 SNS에 파투가 레아를 왕따시키고 있다는 글을 게시하며,
작년 10월부터 파투가 레아를 괴롭혔으며, 최근엔 더 심해졌다고 주장.
더불어, 레아는 소속사 매니저 및 대표에 알렸지만, 어떠한 조치도 없었다고.
당사자인 레아가 자신의 SNS에 맞다는 취지의 글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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