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대홈쇼핑과 롯데렌트카의 모르쇠

사기당한기분 |2021.11.19 15:06
조회 137 |추천 0
현대홈쇼핑에서 렌트카 광고를 보고 상담 예약 접수를 해서 롯데 렌트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여기저기 비교를 하고 괜찮은 곳을 찾느라, 안알아본곳이 없을 정도였죠조건은 KB렌트가 제일 좋은 조건이였으나, 현대에서 상담 접수했던 롯데렌트카 분이 제일 친절하고, 제 문의사항에 한번도 짜증없이 자세히 상담해주신 분이셔서 고마움에 조건 좋은 KB보다 마음이 더 많이 가서 계약서를 작성했으나, 상담하신 분이 열심히만 하시고 자세한 안내가 미흡하긴 하시더라고요
첫째, 렌트카 이용시 제휴카드 발급 받으면 2만원 추가 할인된다해서 발급만 받고 어느정도 사용하면 되는줄 알았으나, 금액 안내도 없이 한달에 150만원 이상을 써야지만 15000원이 할인 된다고, 나중에 설명해주시더군요... 이미 카드는 발급 받은 상태인데,
둘째, 렌트카가 현재 시간오래 걸리긴 한다 하나, 본인은 지금 현재 생산중인 차량이 있으니, 넉넉잡고 4~6주만 기다리면 된다며, 본인들 서류까지 사진 찍어서 보내줘서 제 차는 이미 팔아버린 상태인데, 연락한번 없더니, 제가 전화하니, 12월 중순이나 되야 나온다고 합니다.
셋째, 12월 중순에 나오는것도 모자라 이제와서 못기다리면 KB로 다시 계약하라며, 클레임은 현대홈쇼핑으로 민원 접수를 하라는둥, 관리자를 바꿔달라하니, 본인이 제일 높은 관리자로 더위에 관리자가 없다주장하고 이제와서 카톡으로 매일매일 차가 늦게 나온다고 안내 문자를 보내준다며, 말장난을 하더군요
또한, 현대홈쇼핑은 방송당시 차량 뿐만이 아닌 상담만 '신청하시면'을 강조하며 자막으로 상담 후 차량은 즉시 나온다고 하더니, 이제와서는 방송당시 차량과 다른 차량으로 본인들 잘못이 아니라 주장하며, 계약 조건은 롯데렌트카에서만 아니 롯데 렌트카 협력사 담당자가 전화주겠다 일괄 주장하며, 제 동의도 없이 제 전화번호를 롯데렌트카 본부장이라는 사람에게 임의로 전달하였으며, 본부장이라는 사람은 개인 핸드으로 퇴근시간이 한참 지난 저녁시간에 전화가 와서 본인이 본부장이으로써 직원에 대한 응대는 잘못된게 맞으나, 차는 더 일찍 나올수 없다 주장 및 이제는 더 늦어져서 내년 상반기나 되야 나온다 합니다.ㅎㅎ이게 무슨 어마어마한 일일까요??ㅋㅋ
현대홈쇼핑 매니져라는 사람은 렌트가 계약 조건은 현대에서 모른다 반복안내만 주장 후 협력사 담당자가 연락 줄꺼라 시간만 양해하며, 그럼 나는 그동안 뭘 타고 다니냐 묻자, 해당 MD라는 사람과 협력사 담당자 확인하여 보상안까지 책임지고 연락 줄수 있게 해주겠다 큰소리를 쳐놓고, 이제와서는 양쪽 모두 모르쇠로 기다리라고만 주장합니다.
이런 피해 사례는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할까요?어떤 민원 처리를 받을수 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