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인지 몰랐다는말
ㅇㅇ
|2021.11.19 20:32
조회 32,617 |추천 162
상간녀들의 종특인거같네요
모르고 만났다?
ㅋ
웃기는 소리죠
아이사진부터 알았겠죠
명품사주는거 다~~~받아먹고
몰랐다? 거지들
반성 안보이면 위자료 금액만 올라갑니다
- 베플ㅇㅅㅇ|2021.11.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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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르고 만났을수도있지.왜 ㅂㄷㅂㄷ함ㅠ남편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상간녀가 알면서도 몰랐다고 거짓말 하는거라고 화풀이 하고싶은가본데 족쳐야하는건 무조건 1차적으로 남편이지.상간녀가아님ㅠ명품 사주는건 유부남만 가능한거임?카톡도 멀티프로필 가능해서 애사진 올려도 상간녀는 모를수 있는거고 sns계정도 두개 만들수 있으니 모를수있는거지.이러면 또 니가 상간녀구나 빼애액 하는 사람들 있어서 말하는데 결혼13년차 유부녀임.알고 만났는지 모르고 만났는지는 증거수집하다보면 나올텐데 무조건 상간녀들이 다 ㅆㄴ이라고 몰고감ㅠ모르고 만났다면 그 여자도 같은 피해자일뿐임
- 베플ㅡㅡ|2021.11.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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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만났다면 남여 둘다 욕쳐먹을일이고 모르면서 만났다면 남자가 죽일놈이지 멀쩡한 여자 상간녀 왜만들어놈 ?? 자취하는친구 보수적인 집안이라 금요일 저녁 본가가고 월요일 퇴근할때 자취방가느라 평일저녁 잠시데이트 주말은 통화 혹은 저녁까지만 통금때문에 주말엔 오히려 더 못만나고 평일에 더 늦게까지만났는데 5년사귀고나니 와이프가 회사로 머리채잡으러 왔다함 5년동안 당일치기 외 여행안가봤고 자취방에 들이는건 본인도 좀 조심스럽고 그래서 밖에서만 만났다했음 우리도 다같이 어이없고 벙쪄서 ㅋㅋㅋㅋㅋㅋ 날벼락처럼 남친잃고 회사에 상간녀소문나서 잘다니던회사 그만두고 우울증약 몇년먹더니 소식끊겼음 사건났을때 우리 다들 열받아서 그남자 회사 쳐들어갈라했는데 친구가 말려서 그만둔거 다들 후회함
- 베플ㅇㅇ|2021.11.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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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니 논리로 치면 살 맞대고 같은 집에 사는 남자가 바람피고 돌아다니는걸 몰랐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