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말라고 했다
남친은 그거 정말이지
그러며 확인하고 갔다
나한테 ㅇㅇ님이라고 나를 부르면 좋겠다고 했더니
엄청 화를 내고 욕을 해서
나가라고 보기싫다고 듣기싫다고 해도
집에서 안나가고
옆에서 코를 골며 자길래
복부와 팔을 살짝 집아 힘껏 꼬집었다
그래도
잠에서 안깨어난다
발로 다리를 찼다
뭐하는 거냐고
정신 나갔냐고 한다
그래도 화가 안풀린다
그리고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오지말라고 했다
남친은 그거 정말이지
그러며 확인하고 갔다
나한테 ㅇㅇ님이라고 나를 부르면 좋겠다고 했더니
엄청 화를 내고 욕을 해서
나가라고 보기싫다고 듣기싫다고 해도
집에서 안나가고
옆에서 코를 골며 자길래
복부와 팔을 살짝 집아 힘껏 꼬집었다
그래도
잠에서 안깨어난다
발로 다리를 찼다
뭐하는 거냐고
정신 나갔냐고 한다
그래도 화가 안풀린다
그리고 아직까지 감감무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