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여자가 싫은 이유는 외모 때문이 아니라 인성 때문임.
원래 뚱뚱한 여자에 대한 편견이 없었는데, 살면서 내가 겪은 뚱뚱한 여자는 8할이 인성이 빻았음; 중딩 때 나름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한 애가 있었는데 날 물주라고 뒷담화 깠다고 들음 ㅋㅋ
우리집 윗집에 사는 애 딸린 뚱뚱한 아주매도 애새끼 뛰는 걸로 뭐라 했더니 오히려 단독주택으로 이사가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그 외에 알바나 직장에서 만난 뚱뚱한 여자는 죄다 막말을 하거나 인성이 개빻았음.뚱뚱하고 못생겼다고 사회에서 처맞아서 그런지 하나같이 인성 빻은 년들밖에 없어.
오히려 마르고 사랑받고 자라서 그런지 예쁜 애들이 인성이 좋았음
뚱뚱한 년들은 무슨 피해의식이라도 가지고 사는 건지, 지 생각만 하고 말도 뇌를 안 거치고 내뱉어서 사람 눈살 찌푸리게 만듦; 뚱뚱하고 못생겼으면 인성이라도 좋아야 할 거 아님? 어휴 ㅉㅉ진짜 왜 뚱뚱한 년 기피하는지 알 것 같더라.
진짜 뚱녀들 뒤룩뒤룩 찌고 못생겨서 ㅈㄴ 혐오감 생기는데 인성이라도 챙겨 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