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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써달라 요청했다가 편의점 알바생 뺨 때린 가해자 강력처벌을 원합니다. 국민청원 링크
편의점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이 손님에게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청했다가 뺨을 맞고 쓰러지는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
트위터의 한 이용자는 지난 21일 오후 5시 42분께 "진짜 화나서 못 참겠다. 지인이 아르바이트하면서 마스크 안 쓰고 온 손님한테 마스크 써달라고 했다가 뺨 맞았다"는 글과 함께 당시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일부를 공개했다.
45초 분량의 영상 속 아르바이트생은 자신의 마스크를 가리키며 손님에게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청하는 듯한 모습이 나온다.
그러다 아르바이트생이 손님의 물건을 비닐봉지에 모두 담자 손님이 갑자기 왼손을 들어 아르바이트생의 오른쪽 얼굴을 때렸다.
이 충격으로 아르바이트생은 크게 휘청이며 바닥에 쓰러졌고 남성은 물건을 담은 비닐봉투와 카드를 챙긴 뒤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
사고 장소와 정확한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상 게시 시간을 볼 때 21일 오후쯤으로 추정되고 있다.
A 씨는 경찰 신고는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연에 수많은 누리꾼은 "얼마나 세게 때렸길래 저 정도로 넘어가는 건가?", "민형사상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후속조치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건 바로 신고 해서 처벌할 일 인 것 같다", "피해자분이 충격이 컸을 텐데 빨리 회복되었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을 보면 여성 직원이 계산대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손님이 고른 물건을 봉투에 담으면서 뭔가를 이야기한다.
직원의 뒤쪽 위에 설치된 폐쇄회로 CCTV 카메라 찍힌 영상 속에서 직원은 손짓으로 자신의 마스크를 가리키기도 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대화가 오가는 듯하더니 직원이 물건을 모두 담자 손님은 갑자기 팔을 크게 휘둘러 계산대 너머 직원의 뺨을 때렸다.
순식간에 뺨을 맞은 직원은 폭행 충격에 옆으로 쓰러져 주저앉았고, 뺨을 때린 손님은 물건이 담긴 봉투를 서둘러 챙겨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아르바이트생 뺨 때린 사람 수사 후 강력 처벌을 원합니다
놀라운 건 팔 돌리고 풀 스윙으로 뺨을 때렸다는군요
그리고 지금 편의점점주가 일키워다구 여자알바해고시키다네요
보배드림 CCTV 영상도 있습니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459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