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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죽고싶어요...

웃픈 |2021.11.23 00:20
조회 1,952 |추천 1

남자친구가 저 모르게 결혼했어요..

밑에 글이 잇겠지요.

 

그냥 너무 죽고싶어요.

내가 왜 이남자 마음하나 못잡았을까.. 뭐한다고 남자마음 하나 못잡고 있엇을까...

오늘 저한테 왔다갔어요.

남자친구..라고 해야하나요..

 

그남자도 내앞에서 울더라고요.

내앞에서 눈물흘리는데 난더 죽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그는 갔고..

저는 계속 울었고요..

 

지금은..혼자 술마시다가. 복용하던 정신과약을 한번다 다 먹엇어요.

근데 죽는것도 싶지가 않네요.

 

그냥 내 마음에 그사람이 맺혀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직장이고 이름이고 다 폭록하고 싶은데

아직 많이 사랑하나 봐요.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하나봐요

8년간..우리 추억이..그리고 다투고난뒤 혼자 지내온시간이..

그리고 결혼까지 해버린

그냥 마음같아서는 신발새끼 개나줘버리라고 침뱉고 무참히 밟아 주고 싶어요.

근데 이것도 용기가 필요한가봡요.

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난 왜 그랬을깡.

그가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고..혼자 몇달식 은둔생활하면서 힘들어하고..

겨우겨우 내삶찾아가려고 하면 다시 연락오는 그사람한테 좋다고 가서 안기고.

 

대체 제가 왜 그랬을까요..

제가 뭘 그렇게잘못했을까요..

 

너무 괴롭네요..너무 괴로워요.

 

그냥 죽었어야했는데..

그래야 그사람도 나도 마음이 편했을텐데..

 

왜..죽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이젠 되되릴수 없다는 그사람말에 왜이렇게 억장이 무너지고.

 

 

아들새끼 팔아서 돈장사해서 마음편하시겠다는말 을 정말 목구멍에 넘처 흐릅니다...

 

 

내가 그와 나사이의 관계를떠나서. 그노무 돈... 아직 받지도 않은 돈떄문에 돌아 올수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한테 자리 자고 얘기 하자고하네요..

 

그런데. 저 몇달간 ㅁ넘 힘들게 버텨왔고. 느리지만 그사람 마음에 들도록 놁했고..

 

이제는 못버티겠어요..

 

그사람이 결혼했다는 그 말 직접들으니.

그 여자 집에서 돈을 해주기로 했따고 말을들으니.

저는 너무 좌절 ..그냥 죽고싶네요...

우리의 사람이 결국돈떄문에 나를 이렇게 버리는구나...싶어도..

그러면서도 다시 서울가서 자리 잡고 잇으면 돌아 오겠따고.

 

너무...혼란....

아니..그냥 죽고싶네요..

술도마셧고..지금은은 복욕하던 정신과약도하넌에 다 털어넣었는데도.

죽은 수 없나봐요.

 

정말 죽고 싶은데. 못죽는것도 너무 힘들네요.

죽기보다 더 어렵게 버텨내고 있어요 ...

 

죽는게 더 쉬운데..

 

죽지말라고 하는 그사람의 말이. 잘되서 내앞에 당당하게 나타나라고 하는말이.

 

그냥 다 힘들어요......'

 

 

9년간..그사람곁에 잇었던 저는 결호는하는게 그렇게 어려웟는대.

단 2달만에 속전속절...

 

행복하냐고 물었어요..

행복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마음에 박혀있다고 하더라고요.

 

크게 싸움을 한뒤 6개월간 제가 빌고  애원해도안되더군요.

그리고 우리 가만난시간이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단 2달만에 그렇게 쉽게 결혼하고 그리고 계속 저를 속인 남자.

신상공개 하버리고 싶은마음이.

정말 악한마음이 듭니다......

 

 

저..미련할거라고 생각해요. 당장 터트릴수도잇는데..못터트리겠어요.

 

 

너는남자친구 마나기위해 항상 4시간 이상의 장거리운전을했고.

퍼음 필리핀에서 만났을대 너무 한눈에 반해서 비행기타고와서 남자친구 만나고 달아가고..그리고 결국함께 있고 싶어서 정리해서 들오 오기도했었고요.

 

저 너무 미련하죠.....너무 바보같죠...

 

네...저도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미워서 죽을노력 여러번했구요.

 

우리엄마한테도 못쓸짓많이 했구요..

그래도 이남자가 없음 안되는걸 어쩌겠어ㅛ..

 

약기운이 도는것 같내요...

정말  저처럼 바보같은 사랑하지 마세요...

 

저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졌엇고..다시 연락오면 동네 복실이마냥 항상 그에 품에 안겼더 멍청한 여자에요.

 

오늘도 그랫구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우.....

내가 4분이면 되는 거리게 있는데...내가 옆에있는데..

나와의 관래를 생각함녀서도 결혼을 진행했다는이남자.

죽여보기고 싶어요.

 

근데 다 잃어야 한다..회사되 그남ㄴ둬야 한ㄷ..

네가 다름데로 도망치차조 더이상 가면 여보 삶 못 산다고..

얘기해도

그놈의 돈이 뭔지..저를 버리려고만하네요...

술도 마셧고 약도 추치해서 횡ㅓㄹ수설했ㅅㅂ니다..

그냥 나 죽고 싶지 않아요.잘살고 싶어요

당장은어렵겠지만..살고시싶어요..하고싶은데 아직 ㅁ만항요..

이시간.지나가면 저도 살수 있겠져..

글기잃었네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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