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나 반차 쓰고 오라는 소리지 뭐.. 결국 시어머니 말씀을 감히 거역 못 해서 회사 일 빼고 오는 며느리가 보고 싶은거고 이리해라 저리해라 집에서 이런 것도 안 가르쳐서 어떻게 시집을 보낼 생각을 할까 하면서 우쭐한 기분도 느끼고 싶어서일듯... 처음이 중요해요 잘 대처하시길...
베플ㅇㅇ|2021.11.24 17:26
남편만 보내요~
베플ㅇㅇ|2021.11.24 17:15
퇴근후에 언제하겠단거지??? 그냥 혼자 낮에 시부모먹을것만 몇포기하면 될일을.... 일을 만든다 만들어... 그냥 오라하면 암말하지말고 남편만 보내버려요
베플ㅇㅇ|2021.11.24 19:04
하..도대체 며느리를 뭘로보면 다큰 성인 심지어 근삼십년간 만난적도 없었던 사람한테 이유도 없이 지맘에 안든다고 노발대발하는거임? 며느리보면 다들 정신이 훼까닥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