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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금쪽이네 얼굴 팔려서 어쩌냐

ㅡㅡ |2021.11.24 20:24
조회 221,370 |추천 991
내가 지인이었음 소름 끼칠듯 ㄷㄷ

애엄마한테 전화해서 이혼 하라 말하고 싶다
추천수991
반대수17
베플에휴|2021.11.24 21:19
그 시어머니랑 남편은 전국민이 지들 욕해도 못알아들어요. 지금쯤 악마의편집이다. 하고 ㅈㄹㅂㄱ 하고 있을걸요. 불쌍한 며느리한테 니 표정이그래서 우리가 욕먹는거다. 니잘못이다.하고 가둬놓고 윽박지리지 않음 다행이죠. 지들이 잘못인거 알 인간들 같음 애초에 방송에 지스스로 제보도 안했겠죠. 며느리가 걱정일뿐 하도 당하고 살아서 못빠져나올수도 있어서 걱정입니다.
베플ㅇㅇ|2021.11.25 08:12
오박사님이 엄마는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을거에요, 했을때 그 가족과 아무 상관없는 패널들도 다 울었는데 정작 본인인 금쪽이 엄마는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음. 이미 감정은 메말랐고 그 집에서 당할만큼 당해서 눈물조차 흘릴 상태가 아닌것,, 너무 맘아프다 진짜
베플ㅇㅇ|2021.11.25 07:21
방송 봤는데 소름이 끼치고 등골이 오싹했어요. 가스라이팅으로 무기력해진 사람을 세심히 본건 처음이라서요. 가족이 똘똘뭉쳐 한사람을 고립시킨채 공공의 적, 괴롭힘의 대상으로 만들고 자식까지 적극 동참하는지경이란거..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아빠는 아이가 엄마에게 난동을 부리면 마땅히 훈육을 했어야 했고, 엄마를 지지해 줬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저 자기만 좋은 아빠. 자기는 좋아하니 엄마 심정이 찢어지든말든 아이만 감싸고 돌며 엄마만 모든일의 원흉이고 죄인으로 몰아갔어요. 쉽게 생각해보세요. 자녀 키우는 부모님들, 아이가 엄마한테 저렇게 굴어요. 그럼 어떻게들 하시겠어요? 만약 우리 아이가 나한테 저랬다? 우리 남편같았으면 어디 엄마한테라며 절대 그냥 넘기지 않았을겁니다. 체벌 아니더라도 엄하고 단호하고 훈육 할수있어요. 첨부터 저 집안에 며느리, 아내에 대한 존중은 없었습니다. 그게 있었다면 아이가 엄마를 저토록 무시할리가 없어요. 이미 아이에게 엄마는 저렇게 굴어도 되는 사람으로 각인이 됐을거고 조모와 아빠는 무서우니까 조심해야할 사람들인거예요. 아마 엄마에게 합가중 고부갈등 얘기 하라그러면 책 몇권 나올걸요. 아이가 엄마를 거부하고 싫어하는데 엄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줘도 부족할판에 뒷담화나 하는 짧은 순간만 봐도 그간의 사연이 어떨지 알고도 남겠어요.
베플ㅇㅇ|2021.11.25 08:20
반대 쳐먹을 거 아는데 이제 사람들이 금쪽이 엄마를 걱정한다기 보다는 다같이 물고 뜯고 괴롭힐 존재가 나타나서 신난 것처럼 보임.. 그집 시어매랑 다를 바가 뭔지 싶다 도와줄 수도 없는거 이제 그만했음 좋겠네 금쪽이 엄마는 이제는 지금 이 상황이 더 힘들듯
베플ㅇㅇ|2021.11.25 11:22
얼굴 팔리든 말든 쟤네는 지 잘못조차 모를걸. 때문에 반성도 안할거야. 사람 정말 안 바뀜. 오죽하면 오박사님이 가족의 해체를 언급 하셨겠음? 일단 사람 하나 말라 죽어가는 상태에서 며느리 숨통 어떻게든 더 쥐어막으려고 방송 신청한게 시모임. 남편은 아내의 노력이 부족하다, 즉 온 몸을 내던지지 않는다 라고 흠을 잡는데, 그 남편은 집안일 까닥 안하고 귀가하자마자 컴으로 유튜브 보는 인간임. 지는 자식이 말걸면 건성건성 대답질하며 컴으로 몸을 내던지면서 일하고 와서 빨래 설거지 요리 청소 다 하는 아내에게 온 몸을 내던지지 않는다며 지적질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인간이라 일반적인 사람들의 상식 끝을 아득히 뛰어넘음. 영원히 지 잘못은 없고 고개 빳빳할 것이다. 그 모자는 주위에서 뭐라 수근대건 쪽도 모를 것이다. 이혼하고 재혼못해 인생 ㅈ되든 말든 끝의 끝까지 아내 탓만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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