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느낌 뭔지 알듯...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아둥바둥 버는돈 60%이상 저축하면서 남들 놀때 열심히 모았는데 통장 잔고 보니 5천이라는 (내 느낌상)그렇게 많은거같지도 않은 돈이 있고 이렇게 모으면서 살아서 뭐하나 현타오고 그런거... 인생은 너무 긴거같고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어서 짜증나고... 그나이때 많이 모은거다 걱정마라 이런말로는 좀 해소가 안됨 한 두어달정도 이정도 쓰면 뭐 어때 다시 모으면 되지 싶은 마지노선 금액 정해놓고 하고싶은거 쓰고싶은거 어느정도 쓰면서 살아봐요 그럼 좀 현타 사라짐ㅠ 인생 가끔은 좀 즐겨야지 힘이 남
베플ㅇㅅㅇ|2021.11.27 10:18
칭찬받고 싶어서 쓴 글이죠? 고생했어요~~ 재태크도 관심 꼭 가지고 성투하세요~~ 저 2천만원으로 부풀리고 부풀려서 땅문서 가졌어요 ㅎ 쥐뿔도 없었는데 ㅠㅠㅠㅠㅠ 재태크의 필요성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