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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를 죽음으로 몰고간 사람들

ㅇㅇ |2021.11.25 14:49
조회 5,938 |추천 34

 

지금부터의 내용은 바람핀사람의 모두 실제 카톡입니다.

 

 

 

 

 

 

 

 

 

 

 

 

 

 

 

 

 

 

 

 

 

 

 

처음부터 언니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더럽게 시작한.


위의 두사람은.  우리언니가 흘린 눈물만큼 아픔만큼


꼭 살면서 언제든 누구한테든. 똑같이 돌려받기를 바래요.

 

내가 빌고 또 빌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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