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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2차 어떡하지 너무 고민돼

ㅇㅇ |2021.11.25 17:33
조회 152 |추천 0
지금 나는 수시 2차 준비하고 있는 재수생이야 예체능이고 수시 2차 접수도 다 끝난 상태임 수시1차때 다들 주변 선생님들도 , 여러 사람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붙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예비 받고 다 떨어졌어 그렇게 그냥 빨리 끝내버리자 해서 수시2차 접수 했거든 ..? 근데 내가 보는 학교중에 하나가 경쟁률이 시험보면 바로 붙는 경쟁률임… 왕복 7시간 정도 걸리고 나도 그렇게 가고 싶은 학교는 아닌데 선생님이 여기 학교 좋다고 하시면서 넌 여기를 꼭 써야해!! 여기에 사활을 걸자 !! 빨리 수시에 끝내버리자!! 이래서 접수를 하긴 했어 쌤이 전에 가르쳤던 제자 언니도 그렇고 내 주변에 같은 전공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다 그 학교가긴 너무 아깝다라는 말을 했어(쌤앞에서도) 나도 그 학교를 다닐 자신도 없고..지금 와서 시험보기 싫다.. 하면 쌤이 뭐라고 할 지도 모르겠고.. 쌤도 어떤 마음인지 알거 같은데 빨리 내가 이 시간들을 끝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시겠지…? 그래서 그랬건거고 근데 난 수시2차라서 너무 고민돼 이게 정시였다면 바로 결정햇을텐데.. 여기서 학교를 붙어 버리면 정시는 지원조차 못해버리는 거잖아 그래도 재수까지 했는데 조금 더 더 도전해볼 수 있는거고 아직 내가 욕심이 많이 남아있나봐 조금만 더 하면 될거 같으니까 그런가봐.. 다들 어떻게 생각해 이 학교를 시험을 보러 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쌤한테 내 의사를 밝히고 솔직하게 얘기해서 정시를 해보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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