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고 있고 경기도까지 인생에서 두 번째 임장 다녀왔습니다.
첫 임장은 그냥 궁금했던, 흥미 갔던 부동산에 막무가내로 다녀왔었는데
그 땐 진짜 고생이란 고생을 다했어요.
아무것도 몰랐기도 했고 그냥 무슨 자신감인지 하나도 몰랐었..
이번에 임장은 그래도 부동산업계 친구가 자두라고 알려줘서
행위제한이랑 주변정보, 학군, 거래내역, 주변시세 등
한 번에 알고 가니까 교통비도 엄청 줄고 시간도 하루 종일 걸릴 거
반차 수준 정도로 게임 끝남..
일단 주말에 중개업자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고
수지맞으면 계약 하려 합니다.
응원부탁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