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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형 스마트폰 해야지.jpg

GravityNgc |2021.11.27 13:41
조회 84 |추천 0



여기서 이제 핵심적인 개념이 필요한데. 가치 보존이라는 개념이지.


플립 같은경우 접히자나. 


핀 상태로 유지가 가능하면 상품의 가치가 더 높아진다는거야.


즉 뭐냐면 플립은 접히는 갤럭시가 라는거지.


플립 사용후 반드시 접어야 한다는 개념을 없애주는게 좋다는거야.


꼭 그럴 필요가 없다. 그냥 편 상태로 쓰다가


필요에 따라 접으면 된다는거지. 


여기서 이제 전자동으로 펴고 접히는식으로 만드는것이 고부가가치화의 방향성인데.


결국 액정을 접히고 펴는데 막대한 투자 비용을 퍼부었지만 전자동으로 펴고 접히는것에서


수익화하는거지.


물론 전자동으로 펴고 접히는 시간 안정성 예술성이 조합되어 가치는 더 커지는거야.


내가 플립을 샀어, 그리고 전자동으로 폈어, 그리고 그냥 그대로 쓰다가. 


필요에 따라 접기도하느거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하드웨어도 교체형과 일체형을 만들고,


교체형은 하이엔드 모델, 고급형 플래그쉽 모델에 만들고,


일체형은 저가 모델로 만드는거지,


휴대폰 하나 사서 쓰다가 시간이 지나면 부품만 교체해서 계속 쓰는거지.


여기서 이제 저장장치를 교체했을때 그대로 옮길수있는 기술은 이미 있지.


명품폰 시대가 가능한거야.


스마트폰의 혁신의 방향성, 고부가가치화의 방향성은 바로 이런거야.


스마트폰의 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담는것,


고부가가치화는 막대한 투자는 액정을 접히는데 썻지만,


전자동 개폐기를 통해 예술과 접목시켜 가치를 높여 고부가치화하는거지.


가령 일체형 플립이 110만원이면, 


교체형 전자동 개폐형 플립은 250만원~1000만원이겠지.


차별화와 고부가가치화를 성공시키고 혁신시키는 방향으로 가야돼,


스마트폰에 성장 가능성을 담고 예술을 접목시키면 가치는 급격하게 높아진다. = 교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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