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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6개월후 재접종. 말이됩니까

ㅇㅇ |2021.11.29 18:30
조회 87,221 |추천 737
방탈 죄송해요

화이자2차 맞고 평생 틀어진적 없던 생리주기가 완벽하게 엉켜버리고. 3번이나 건너뛴 생리는 아직 나올 기미도 없고
아직도 알수없는 관절통과 가슴압박감
백신을 맞고 아픈건 확실한데
병원을 가면 백신의 인과성을 배제하고 진료를 보니
보건소에 신고도 할수 없고

기저질환없던 이모부는 화이자2차맞고 몇일을 어지러워 하시다.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가신지 일주일도 안되 돌아가시고
어린사촌동생들은 하루아침에 아빠를 잃어버리고.
변호사도 어쩔수 없다는 백신인과성
하루아침에 가장이 없어져 한가정이 풍지박산이났고.
보상금이라도 나와야 그 어린애들은 살아갈수있을건데
받을 방법이라곤1도 없는 현실을 알고서는
백신빨리맞으라고 엄마를 다그친 내가 죄인이된다.
뭐좋은거라고 빨리 맞으라고 보챈건지.

그런 이나라에서
6개월마다 백신을 또 맞으라구한다.
이제는 겁이난다.
사회생활하고 사람들 만나려면 어쩔수 없이 맞아야 하지만
점점 몸이 아파오고 알수없는통증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백신패스를 반대하는건 아니다.
나를위한것보다 남을위해 또는 내가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거나 바이러스를 옮기지않기 위해 부작용이 있는걸 알지만 어쩔수 없이 희생하며 맞는 사람들을 위해 백신패스는 필요하다 생각한다. 근데 나는 다시 맞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겁이난다 이젠.

추천수737
반대수123
베플ㅇㅇ|2021.11.29 22:03
앞으로 10번은 더 맞아야 해요 무슨 근거로 3번으로 끝날거라고 생각들 하시나?? 20차 30차 하하하
베플|2021.11.29 23:37
암환아를 둔 엄마입니다 암병동에 주기적으로 들어가기때문에 백신 누구보다 빨리 맞고 싶고 기다렸어요 1차맞고 대상포진와서 다리 절면서 아이 케어하고 2차맞고 열로 응급실 실려갔다가 이틀후 나와서 아이데리고 암병동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첫 월경후 날짜 한번 어긴적 없던 저는 이번에 3주가 늦은 월경을 했어요 부스터샷 무섭네요 나 죽으면 이 아이는 누가 돌보나 싶다가도 병원을 수시로 드나드니 매번 확인하는 백신 안맞을수도 없네요 ㅠㅠ 고통스럽고 답답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베플쓰니|2021.11.29 20:23
내나이 50인데 6개월 아닌 4개월에 한번씩 맞아야한다면 70까지 총 60번을 맞아야하고... 나만 문제가 아니라 고딩들은 지 평생 몇십 몇백회를 맞아야하는데... 이상이 생겨도 백신부작용 아니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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