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화이자2차 맞고 평생 틀어진적 없던 생리주기가 완벽하게 엉켜버리고. 3번이나 건너뛴 생리는 아직 나올 기미도 없고
아직도 알수없는 관절통과 가슴압박감
백신을 맞고 아픈건 확실한데
병원을 가면 백신의 인과성을 배제하고 진료를 보니
보건소에 신고도 할수 없고
기저질환없던 이모부는 화이자2차맞고 몇일을 어지러워 하시다.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가신지 일주일도 안되 돌아가시고
어린사촌동생들은 하루아침에 아빠를 잃어버리고.
변호사도 어쩔수 없다는 백신인과성
하루아침에 가장이 없어져 한가정이 풍지박산이났고.
보상금이라도 나와야 그 어린애들은 살아갈수있을건데
받을 방법이라곤1도 없는 현실을 알고서는
백신빨리맞으라고 엄마를 다그친 내가 죄인이된다.
뭐좋은거라고 빨리 맞으라고 보챈건지.
그런 이나라에서
6개월마다 백신을 또 맞으라구한다.
이제는 겁이난다.
사회생활하고 사람들 만나려면 어쩔수 없이 맞아야 하지만
점점 몸이 아파오고 알수없는통증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백신패스를 반대하는건 아니다.
나를위한것보다 남을위해 또는 내가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거나 바이러스를 옮기지않기 위해 부작용이 있는걸 알지만 어쩔수 없이 희생하며 맞는 사람들을 위해 백신패스는 필요하다 생각한다. 근데 나는 다시 맞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겁이난다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