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연이라고 이화여대 다니는 엄청 이쁜 참가자가 나옴.
언택트평가단투표는 통과했는데 심사위원들중에 3표이상못받고 1표받아서 탈락함. 근데 전소연이 마지막에 손들고 한마디만하겠다고말하고. 시선을 끄는 힘이 있다고 포기하지말라고 아쉬워함.(아마 1표가 본인이었던듯)
개인적으로 냉정하게 실력이 좀 부족해도 포텐셜과 스타성이 충분하다면 1차에서 탈락시키는건 아니라고봄.
살짝설렜어 팀처럼 봐줄거없는 팀에겐 냉정하게 말하고 스타성도 명확하게보는.. 혼자 눈치안보고 냉철한 심사위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