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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만에 밝혀진 이승환 뮤비 속 귀신의 정체

ㅇㅇ |2021.11.30 14:31
조회 5,741 |추천 9

 

이승환이 지난 1997년 발매된 5집 수록곡 '애원' 뮤직비디오에는

지하철 기관사 옆에 흰 옷을 입고 서 있는 여성의 모습이 찍혔는데,,





 


기관사만 들어갈 수 있는 곳에 

젊은 여성으로 보이는 형태가 있어서 모두를 놀라게 했음




 

당시 찍힌 여성이 귀신이 아니냐는 괴담이 퍼졌고, 

일각에서는 노이즈마케팅을 노리고 여성의 형체를 조작해 합성한 거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어

이승환이 은퇴까지 고민하기도 했었다고 함 









그리고 그 여성의 정체가 20여년 만에 밝혀졌는데...







 

 

 

 

 

여자의 정체는 기관사의 지인이었고,

기관사는 해고될 것을 우려해 퇴직 후에야 진실을 밝힌 것.


저 여성의 옷은 소복이 아니라 베이지색 원피스.





추천수9
반대수2
베플화이팅|2021.12.01 11:01
기관사란 사람도 참 ...자신의 엄연한 불법이 제3자에게 피해를 주었는데 저 하나 편하자고. . 감봉이나 되고 말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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