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원장-청도 항도 외과]
세계 각지에서 코로나 사기극에 대해서, 또 가짜 백신에 대해서 거의 같은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코로나 사기극에 대해서, 또 가짜 백신에 대해서 거의 같은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두 눈을 떠야 합니다. 그리고 이 광란의 미친 짓을 멈춰야 합니다.
애초에 이런 일들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되는 겁니다. 1년 8개월 간 순수하게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은 한국에서 불과 14명 이었습니다. 단 14명!!!
이런 병으로 5천만 국민이 개인적 자유권을 침해 당하고, 생존권의 위협을 당하고, 개인의 동선을 정부가 추척하고, 이전 같으면 개인 사찰이라고 거품 물고 반대하던 시민 단체들이 오히려 정부에 동조하고... 이 무슨 000같은 상황인지!!!
이런 병을 무서워 한다면 모두 격리실에 들어 앉아 죽을 날만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8월 11일 ·
열받은 우디 알렌 닮은 의사가 코로나 스캔들 작심 총정리를 하셨길래 나도 작심 번역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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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항 몽테지노 (Laurent Montesino)
프랑스 뇌이 Hôpital Americain 응급의학 전문의 (8/9)
1.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였던 프랑스는 현재 역사적 변혁기에 서 있다. 얼마 전부터 우린 보건 독재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고, 그것은 이제 온전한 독재로 향해 가고 있다. 그 독재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세상이 사라짐을 의미한다. 거기에 저항하지 않는다는 것은 점점 심각해져 가는 감시와 금지, 강제의 사회를 수용한다는 뜻이며, 개인의 신체에 대한 자유를 포기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보건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인간의 근본적 권리이며 헌법의 기본 원칙인 개인의 자유와 관련이 있다.
2. 치명률이 0.05%인 전염병을 이유로 정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려 한다. 코로나의 대부분의 사망자들은 평균 수명을 넘긴 노인이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이다.
3. 이 전염병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 치료제가 여러개 있었지만, 정부는 그 치료제들의 처방을 금지해 왔다.
4. 난 아무 두려움없이 여러분께 말한다. 진실을 말하고 있고, 어떤 압력에도 물러서지 않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난 백신을 맞을 생각이 없고 그 때문에 의사 노릇을 그만둬야 한다면, 다른 일을 할 것이다.
5. 이 보건 독재는 과학적 근거보다, 정치적 이유에 근거한 것이므로, 마크롱은 아무 근거 없이 우리에게 4차, 5차 접종을 맞으라 할 수도 있고, 유아에게도 백신을 맞으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이 협박에 굴복한다면, 정부는 정보의 조작과 협박으로 모든 것을 시민들에게 강제할 수 있다고 믿게 될 것이다.
6. 정부는 그 동안 여러 거짓말을 했다.
첫번째는 마스크다. 처음 몇달 간, 마스크는 감염병 환자들이나 의료진이 쓰는 것이며 건강한 사람들이 쓸 이유가 없다고 줄기차게 말해왔다. 그러나 가장 힘든 시기가 지나고 나서, 정부는 말을 바꿨다. 실내와 실외에서 모든 국민에게 마스크 착용을 강제했다. 모든 의대생들은 전염성 있는 병에 걸린 사람, 심각하게 면역력이 약화된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는 거라고 배운다. 전국민에게 어디서나 마스크를 쓰도록 강제하는 것은 정치적 통제의 수단일 뿐이다. 사람들을 공포와 고립 속에 가두기 위함이다. 여러 연구가 전국민 마스크 착용이 방역정책으로서 무의미했음을 입증했다.
두번째 거짓말은 이동통제령이다. 그것은 가정 내에서의 감염을 증가시켰을 뿐 아니라, 자연면역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했다. 이를 입증한 논문도 여러가지 나왔다. 통제령 역시 정치적 도구로 쓰였을 뿐이다.
세번째는 치료약에 대해서다.
초기부터 여러 치료약이 있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아지트로마이신, 이버멕틴. 등. 수백개의 논문들이 이 약들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나, 정부는 오히려 이 약들의 처방을 금지했다. 또한 주류 미디어들은 입을 모아 코로나 치료제는 <없다>고 말해왔다.
2020년 5월, 란셋이라는 권위있는 과학지에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위험하다는 허위 논문이 게재되었다. 수십년간 인류가 아무 문제 없이 써왔던 약이다. 그 허위 논문이 발표된 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사용은 공식적으로 금지되었다. 논문이 거짓이었음이 불과 며칠 만에 밝혀져 철회되었음에도, 그 금지는 많은 나라에서 해제되지 않았다.
2020년 1월 중순, 50년 간 처방전 없이 살 수 있었던 이 약은 갑자기 처방전을 필요로 하는 약으로 분류된다. 단순한 우연일까? 2020년 12월, 세계에서 가장 큰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제조 공장에 화재가 났다. 이 또한 우연? 정부의 말을 따르는 대부분의 의사들은 이 약과 관련한 논문들을 읽지 않았고, 읽고자 하지 않는다. 왜일까?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 두려워서?
7. 테스트
사람들은 몸이 안 좋으면 의사를 만난다.의사는 환자의 몸 상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파악한다. 그 과정에서 의사의 가정에 확고한 과학적 증거를 더하기 위해 테스트를 한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처방을 하거나,다른 진단을 더 이어가기도 한다. 이것은 현대 의학이 언제나 작동해온 방식이다.
그러나 코로나는 테스트부터 한다. 그 결과가 음성이건 양성이건, 환자가 의사를 만나 진단을 받지 않는다면, 테스트결과 만으로는 아무런 의학적 의미가 없다. 환자에 대한 판단은 의사의 진단과 테스트 결과가 결합해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현대의학이 작동해온 방식이고 모든 의대생들이 배운 바다. 그런데 왜 코로나와 관련해선 이 오랜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걸까?
8. 백신
2021년 4월,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백신 접종 후, 방역조치 해제를 요구하며 행정법원에 제소한 백신접종 노인에게 이렇게 답했다 :
1) 백신의 효과는 부분적이다.
2)백신의 효과는 변종의 등장과 함께 더욱 불확실해졌다.
3)백신접종자는 백신의 효과가 또렷하지 않거나, 백신 접종 후 재감염될 때, 심각한 증상이나 사망에 가장 높게 노출되는 사람이다.
4)백신이 감염자의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을지언정, 바이러스를 타인에게 전파하는 걸 막진 못한다.
내가 의대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백신에 대해 배우고 익힌 기본 지식은 다음과 같다.
1)코로나 바이러스는 가장 많이 변이하는 바이러스다.
2) 백신은 바이러스의 변이를 부추긴다. 항생제가 박테리아의 변이를 부추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
3) 전염병이 한창일 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이러한 기본 상식을 적용한다면, 우린 지금 코로나 백신의 집단적 접종을 해선 안된다. 100%의 인구가 백신을 맞는다 해도 바이러스는 여전히 변종을 통해 창궐하게 될 것이다. 이미 백신을 많이 맞은 나라들이 그 사실을 입증해 보여주고 있다.
고령층과 기저질환자들 위주로 백신을 맞게 하고, 다른 연령층은 자연면역으로 맞서게 하며, 환자들은 치료제를 처방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집단 면역이라는 목표를 이룬다는 명목으로 코로나 감염시 어떤 피해 가능성도 없는 연령층까지 백신을 맞혀 그들이 부작용을 겪게 하는 것이 현명한가?
혈전,뇌경색, 뇌출혈, 뇌전증, 안면마비,심근염,아나필락시스 쇼크, 코비드 재감염, 등은 코로나 백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흔한 부작용이다. 이 모든 부작용은 백신이 신체에서 발생시키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통제불가능한 생성에 기본적으로 근거한다. 지난 몇개월 간 공식적으로 집계된 코비드 백신의 부작용은 지난 30년 간 축적되어 온 모든 백신의 부작용 수를 능가한다. 또한 스파이크 단백질은 여성의 난자에 축적된다. 출생률 감소에 대한 심각한 위험을 예측하지 않을 수 없다. 스파이크 프로테인은 우리의 자연면역 체계를 약화시킨다.
무엇보다 이 백신들은 실험중이다. 실험은 2022년, 2023년에 가서 종료된다. 그 때 가서야 우린 비로소, 이 백신의 효율성과 문제점에 대해 과학적 결론을 낼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한 거의 아무런 피해가 없는 청소년층에게 중장기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이 실험중인 백신을 투여하는 일이 옳은가?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9. 델타 변종
마크롱은 우리에게 델타 변종이 심각한 수준으로 확산중이라며 백신을 강제하려 한다. 그러나 백신은 델타 변이의 감염을 전혀 막지 못한다는 통계들이 얼마든지 있다. 우린 언제까지 이 모든 거짓을 참을 것인가? 여러분들은 지금 실험용 백신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백신을 통한 어떤 부작용이 나오더라도 보상 받을 수 없다.
백신 동의서에 서명하실 때, 위에 말씀드린 수 많은 부작용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의사가 말해주던가? 여러분은 자신의 신체의 주인이다. 접종을 하기 전, 어떤 일에 참여하는 것인지 알아보시기 바란다. 백신을 맞음으로서, 여러분의 자연 면역 체계에 대한 불가역적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아시기 바란다.
보건패스의 유일한 목적은 시민들을 권력에 예속시키는 것일 뿐, 거기에 그 어떤 보건적 목적도 없다. 이 불합리한 강제를 받아들인다면, 우린 그렇게 빼앗긴 자유를 되돌려 받을 수 없음을 역사는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