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쭉 이어진 모임이 있는데
나 포함 5명. 한달에 한번 모임비로 만원을 내고 있눈데
맨날 밀리는 친구가 있어... 직장인이고 연애하고
할거 다 하면서 왜 회비는 안낼까?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반복되니까 좀 짜증나네. 다른 취준생 친구들도
꼬박꼬박내는데 ㅜㅜ 지금 5번이나 연체됐어 1년의 반을 안낸셈인데.. 뭐라고 말할 방법이 없을까? 한번 장난식으로 내라고 말하기는 했는데 안지키넹 ㅜㅜ 이거가지고 괜히 화나는거도
내가 예민한가싶고 다른친구들도 크게 뭐라안하구.
가장 섭섭한(?)포인트는 회비 1만원은 안내면서 데이트한거 자랑하고 자취방 가구 등 소비하는거 다 공개하는거야
어떻게해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