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고민이있어 이렇게 아이디를 만들어 글을 씁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가끔 절 걱정되게 합니다.왜냐하면 바로 술때문이지요~
제 여자친구는 평소에 저와 술을 자주 즐깁니다.여자친구 집 근처에서 술을 마시면 제가 데려다주고집에 들어가면 그만이지만저희 집 근처에서 술을 마시게되면 거리가 있기때문에데려다주고 돌아오기 부담스러워버스정류장이나 택시를 태워 보내는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데려다주지 못하기에 걱정이 되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저완 달리버스나 택시에서 속편하게 잠에드는 여자친구가 참 걱정입니다.여자친구가 버스 종점에 내려서 택시타고 집에 들어갈때면제 속이 부글부글하면서 똥꼬로 고구마를 먹을듯 속이 답답합니다.
요즘 뉴스보면 세상이 정말 흉흉한데이녀석은 겁이 없어요 그냥 벌꿀오소리마냥 잠에 듭니다.
그래서 이 벌꿀오소리녀석을 잠들지 못하게집에 도착할때까지 통화를하면서 말을걸면 조금씩 깨더라구요하지만 요즘은 내성이 생겼는지잠자면서 대답을 하네요?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형님누님동생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술을 절제하면서 마시라고6,512번정도 요청했지만 한달에 한두번은 꼭 정신못차리고 집에 들어갑니다.
형님누님동생들제 여자친구가 술먹고 사고없이 집에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욕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