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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옛날에 체념했는데

|2021.12.03 00:29
조회 1,234 |추천 2
너의 차가운 반응들이 쌓여갈때
내가 이제 더이상 용기를 내기 힘들겠다고 느낀순간
우리의 관계에 희망을 버렸는데..
난 한번도 너한테 기대하거나 널 기다린적 없어..당연한거겠지
너 역시도 그렇게 행동하고서 기다릴거라는 생각은 안해
이미 끝난 관계라고 생각하고 잊는게 맞는거겠지..
아직도 생각한다면 쓸데없는 걱정이겠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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